이사람은 매번 궁금한게 있네혛ㄷㄷㄷ[11]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 고소 4년 만에 극우 인사 송치
서울 종로경찰서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와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 등 10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의 혐의로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2022년 3월 “수요시위 현장에서 반복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집회 방해가 이뤄지고 있다”며 관련 단체 인사들을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당시 시위 장소 인근에서 “일본군 위안부는 사기”,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는 주장을 이어가고 스피커를 동원해 시위 진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고소장에는 “여성가족부와 '정의왜곡연대'가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등의 발언도 적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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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전광후니 처럼 곧 풀어줄듯... 극우에게 조낸 관대한 희대라. ㅋㅋㅋ 희대의 금마 그건 아름다운 퇴직해서 혈세로 따박 따박 연금 받을거 생각하니 너무 같잖음. ㅋㅋ
주옥순이 저 여자는 박근혜 때 부터 난리친것인데, 지금이 2026년이다. 마음에 안들어.
역사를 왜곡하는 것들엔 벌금 10억씩 때려거나 수익금에 10배씩 때려야 사라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