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사모로 처음 부터 노무현을 지지했었고
모두가 노무현을 욕 할 때도 지지율이 10% 였을 때도 나는 노무현을 지지했었다.
나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
노무현을 조리돌림 했던 가장 악날하게 했던 인간들 중 하나가 털보였음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노무현대통령 서거 후 털보는 노무현을 조롱하던 자기 흔적들을 순식간에 지우며
갑자기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한 적자처럼 해동했는데
노무현 대통령 가족들이 이들의 행동을 잊을 수가 있었겠는가?
나는 1997년 대선 때 유시민이 김대중은 대통령이 될 수 없고,
돼서도 안된다고 나팔을 불고 다닐 때 부터, 그의 이중성을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알뜰신잡인가에 나와서 목포를 방문하고
마음에도 없는 김대중을 칭찬하는 자기 스스로가 어색해서 상기되어 있던
유시민을 보면서 약간의 역겨움을 느꼈으나,
그도 나이를 먹고 인간이 좀 변했을 거니 했었는데
지금 이재명 한테 하는 짓을 보면
역시 가면을 쓴 연극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문조털래유가 노무현을 팔아, 그들의 권력을 어떻게 강화해 왔는지
노무현이 자기들의 전유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노무현을 팔아 얼마나 이권을 챙겼는지
노무현 대통령 당부 한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 된 힘을'
문조털래유에 세뇌되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치고 행동하길 바란다.
다시 한번
권양숙여사가 왜 문재인의 손을 뿌리쳤는지
노정연은 왜 김용남을 지지했는지
보고 느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댓글 5
뭔 내용도 핵심도 팩트도 없는걸 길게도 정성스럽게
혼자 뿌듯할 듯ㅋㅋ
털털 거리는건 갈라치기 위한 이찌기라고 보면 됨
전라도 구더기 3마리 정모하냐? 이런거보면 전라도는 답없다 그러니 아직도 염전노예 부리지
근데 그동안 곽상언은 뭐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