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못있는 남자란?
특히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
여자들은
돈많은 남자 ? no
잘생긴 남자 ? no
큰 남자 ? no
잘하는 남자 그리워한다
뭘 잘하냐 ?
둘 중 하나는 잘해야 한다 .
그걸 잘해서 침대 위 여성이 흥건하게
젖거나
아니면
자g
보g
젖ggoggi
가튼
자극적 표현+ 원색적 표현 + 행 위를 연사케하는 액숀과 음담패설 ~~을
너무 잘해서
듣는 여성이 젖어버릴 정도 말로 주기는 남자
못잊는다 .
절대 못있는다 .
잊었다가도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면
반드시 생각나는게 바로 그런 남자드리다 .
여자도 아닌데 어케 아냐고 ?
나 전화 많이 받는다 ㅋ
확률상
비 안 오는 날 10 통이면
비오는 날
약 1.5 배 쯤
이말에 텐프로 누나들은 공감할거야
비오는 날 단골 고객 더 온다는 걸 ~~~ㅋㅋ
이건 세상 이치상
인간의 신체 구조상 그럴수밖에 없다 .
그게 당연한게
남자와 여자는 성적으로 흥분하면 뭐가 나오냐 ?
무리지
H2O
비가 뭐냐 ?
H2O아니냐 ?
아마 모텔 마사지 사장님도 통계상
(통계를 내보신다면 )
비오는 날 >>>맑 은 날
차이에 깜짝 놀랄거다 ㅋㅋ
(사족)
여자들은 보는것에 대해 무덤덤하지만
듣는 것에 대해 놀랄만큼 민감하고 ..흥분 잘 한다 ..
무덤덤한 섹* 100번보다
한번의 질퍽한 청각 자극으로
5르가즘에 이르는게 여자다


댓글 22
비가오면 생각나는 다까끼 총 맞아 말이없던 다까끼
하지만 비오는 날 정작 너는 가장 순수하게 가장 사랑했던 여자를 떠올린다 평생 잊을 수 없고 놓쳐버린 그녀는 비 오는 날 니 마음 속에 있으니 이런 글 들이 얼마나 의미 없고 창피한가
비가오면 생각나는 다까끼 총 맞아 말이없던 다까끼
ㅉㅉㅉ
뭘 좀 가르쳐 주면 배ㅝ라 배워
인생의 진리이자 세상 돌아가는 이치인데 정치는 ~~무신 얼어죽을 정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
하지만 비오는 날 정작 너는 가장 순수하게 가장 사랑했던 여자를 떠올린다 평생 잊을 수 없고 놓쳐버린 그녀는 비 오는 날 니 마음 속에 있으니 이런 글 들이 얼마나 의미 없고 창피한가
고건 20대 ~30대까지 그리고 여자많이 모르는 남자라면 그럴수있다 ,,,ㅋㅋ
@이웃과함께 있지 왜 없어 너는 태어날 때 부터 애기 때 부모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을 보여줬고 넌 부모를 선택할 수 없었지만 오로지 엄마 아빠만을 바라보고 사랑했어 아니야? 부모가 자식에 대한 사랑이 어마하다 알려졌지만 사실은 자식이 부모에 대한 사랑이 어마했던거야 이런 의미에서도 순수 사랑이란건 있는거고 너가 얼마나 많은 여자랑 잠자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그건 모두 공허함만 가져온다 나도 400명이 넘는 여자와 잠자리를 했지만 그 놓쳐버린 단 한명 때문에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여자가 주변에 있고 좋은 음식 좋은 집 좋은 차 다 필요가 없게 된다. 순수한 사랑은 반드시 있고 인간은 결국 사랑에 대한 감정을 배우고 눈을 감도록 설계 되어 있다. 너 죽을때 아 ㅅㅂ 좀 더 좋은 집 살아볼걸, 좀 더 좋은 차 좀 더 좋은 명품 입어볼걸 하고 눈 감을거 같냐? 아 그때 어머니 아버지 한테 이렇게 따듯한 한마디 할 걸, 회사에 그 사람 응원해주고 어깨 한 번 토닥여줄걸, 그 때 그 여친한테 더 사랑해주고 안아주고 보듬어줄걸 하고 죽지 않겠니? 내가 아닌 타인을 아끼고 애처로워 하는 것 그것이 사랑이고 인간은 이 감정을 느끼도록 설계 되어 있어 그걸 못느끼는 사람을 우리는 저능아 또는 사이코패스라 부르지
자본 여자가 400명이 넘는데 난 아직도 그 한명 때문에 괴로워 몸 아껴써라
그리고 하나 덧붙이면 사랑에 순수가 어딨니 ? 상대 외모가 맘에 들었건 돈이 맘에 들었껀 가슴미나 엉덩이 다리가 맘에 들었껀 기타 여자 의 친절함이나 센스가 맘에 들었건 그거 다 순수한게 아니다 ...진짜 순수하고 조건없는 사랑이 부모님의 자식 사랑 말고 있다고 생각하냐 ?
@이웃과함께 아니, 너보다 나이가 많고 너보다 돈이 많아 그런데 비오는 날 이런 남자 여자가 못잊어라고 ㅋㅋ 대는 너 보다는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고 있고 니가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란걸 그걸 말해주고 싶었을 뿐이야 그래, 딱 니 표현대로 말해줄게 수준이 안맞으니까 열심히 boji에 박고 살아 너의 인생 목표는 딱 그것밖에 없어 보이니, 니 능력으로 만들어진 니 몸이 아니야 부모님이 주신 몸 잘 아껴써라 인간의 몸은 무적이 아니야 형 말 잘 새겨들어
태어날때 자식이 부모를 사랑한다는건 ...그건 생존본능같은건데 ..예를 들면 엄마 젖이 없으면 굶어죽고 부모님의 따뜻한 품이 없으면 얼어죽는데 ...그걸 사랑이라고 하니 ? 보배 형들 ,90% 오류가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는 수준이라는걸 확인했다 ..반복하지만 사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은 찾기 힘들어 순수함 이란 단어를 쓰는 걸보면 나이가 아직 어리거나 ..40대 이상인데도 그정도 인식이라면 철이 들었다고 하기 어렵겠구나 ....본인은 다 안다고 하겠지만 ..판단은 본인이 아니라 타인이 하는거지 니가 못잊는다는 여자 역시 순수함이라기보단 니 사심,미련 아쉬움 상대적 가치 뭐이런게 들어간 상태 아닐까 ?
사람은 대개 자신에 대해 평가가 후한편이지 ..평가는 본인이 아니라 타인이 하는 법 그 냉정한 평가결과가 누적된게 현재 자신의 학교 ,삶,지위 ,부와 명예 라는걸 잊지말자 ㅎ
다들 ㅈㄹ들한다...비 온다...소주한잔 마시고 자라
여자를 글로 배웠어 ㅉㅉ
비오는날 먼지나게 존나 처맞아봐야 정신차리지 ㅉㅉ
상상속의 세상을 살고 있구만.
글쓴양반 왜 저렇게 사는지 아시는분?
조지 왔는가~~~~
60이 넘었으면 나이값하고 살어...
못 있는? 못 잊는 아니고? 한글도 모르는 쪽바린가?
그랴 보배에서라도 글올리면서 즐겁게 사셔 응원~
비오는 날엔 부침개하고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