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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어치 소불고기를 판 정육점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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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더블캡4x4BEST

예전에는 옆집 어른 늦으면 불러다 밥 먹이던 시절이라 가능했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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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BEST

정말 배려심이 크신 정육점 사장님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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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워셀러BEST

그 정육점 사장님은 지금 축산물 대형유통기업 회장님 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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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캡4x4

예전에는 옆집 어른 늦으면 불러다 밥 먹이던 시절이라 가능했던 낭만

21
욜라보타이

정말 배려심이 크신 정육점 사장님이셨네요.

16
빅파워셀러

그 정육점 사장님은 지금 축산물 대형유통기업 회장님 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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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해커하데스

지금은 저런 느낌이 없는거 같아서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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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메기

므찐 정육점 사장님 착한 아들 올바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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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늑대

예전엔 저런 낭만이 있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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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리

먹을게 부족해서 매번 수제비만 먹었는데도 지금 생각해보면 저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할 때가 많음 못먹고 살아도 사람사는 맛은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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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하니

옛날에는 아이가 태어나면 온 마을이 키운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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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준사랑

아저씨 눈에 아이가 얼마나 기특하게 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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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몬스터

멋진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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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붕붕이

예전엔 저런 따뜻한분들 많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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