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강선우 재판이 열리고 있군요

강선우가 돈 받았다는 보좌관들의 알리바이가 깨지고 있나봐요

강선우도 이재명 픽으로 여가부장관 임명되었는데 

박찬대를 비롯한 친명 의원들이 임명불가 주장했지


강선우 - 김경 - 김민석,채현일 간에  뭔가 이상함

검찰도 그렇고


일단 지역구가 너무 이상함 
강선우와 김경은 강서구 가 원래 지역구인데

김경이  김민석 채현일의 영등포에서 구청장 공천 원했다고


이게 뭔가 싶음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깜빡이

지역구 뺐을려고 작업했다는 소문이 있었죠 채현일은 정원오 선거본부에 있었고 정청래 도움을 거졀했죠

0
LionRock

전 이 지점에서 검찰과의 딜이 있지 않을까 의심하는 중입니다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