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고종은 무능한 왕이였을까?\"[2]
안녕하세요. 13일에 안국역 근방에서 접촉사고 피해자입니다.
평소에도 굉장히 중립적이고 본인한테 관대하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볼땐 100:0 무과실 주장하는데 저희보험사 + 상대측 운전자 부모(차주) 70:30 주장하고 소송을하던 신고를하던 맘대로 하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사고시 통증이 있어서 대인대물 접수를 해서 치료받았었는데, 보험사도 제편이 아닌것같네요.
과실비율 한번 판단해주세요 ㅠ
소송 준비중인데 처음이다보니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억울합니다 ㅠ


댓글 16
세번쨰 사진은 본인 등판 하시는거군요 크략션 빵은 하셨을까요 ?????? 안나도 될사고 같긴 한데.....
현실적으로 대인 들어갔으면 100대0 쉬운 길은 아님...
요즘 한문철TV숏을 자주 보는데 억울하시겠지만 과실비율은 잡일것 같습니다. 앞차가 깜박이를 켜고 있었기때문에.. " 그걸 왜 못봤어? " 너도 과실있어 분심위나 재판에 가면 판사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사고는 저 경차가 만능 깜박이켜고 옆을 안보고 그냥 나온게 문제죠.
차 엉덩이쪽 근처였으면 100도 되는데 이건 안되요.
1. 블박과실 20%정도 예상 2. 본인 보험사에 소송관련 절차 문의. 단 분심위 및 소송결과는 아무도 모름 3. 한문철TV에서도 무과실의 조건은 "예상할 수도 없거나, 피할 수도 없었다"인 경우임
후방도 올려 주세요. 뒷차 상태가 궁금. 정차후 옆빵 치고 들어오네요.
옆차량이 정지상태에서 칼치기로 들어온 상황이다 블박차 무죄 과실 0 보험사가 여전히 80:20을 우기는 이유 가이드라인이 100:0으로 인정해 주는 쪽으로 대폭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사고가 나면 아쉬운 소리 하는 보험사 담당자들이 있습니다. 100:0이 되는 확실한 이유 (개정 기준): 3차로 차가 정지해 있다가 급하게 들어왔다는 것은 '진입 전 안전거 리'가 전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차로 변경을 한 것입니다. 게다가 직진하던 내 차 바로 앞에서 대가리를 밀 었다면, 내 입장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아도 물리적으로 멈출 수 없는 시간(보통 1초 내외)이기 때문에 '회피 불가 능한 사고'로 분류되어 상대방 100% 과실이 나옵니다
미친캐스퍼. 사이드미러도 안보나
아 진짜 짜증나는 상황 이해가 갑니다. 버스 정차했으면 좀 기다렸다가 가던가 그걸 못참고 저딴식으로 차선변경 하는 애새끼들 정신상태가 궁금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저는 급정차해서 겨우 사고를 피했습니다. 너무 빡쳐서 크락션을 신경질적으로 눌었는데 상대 운전자가 창문열고 쌍욕하더라구여?그것도 양보 안하고 뭐 잘했다고 클락션을 그딴식으로 울리냐고.
블박에 과실 준다는 사람들..정차 후 출발도 이제 100대0은 사라져도 할말 없으실듯.(깜빡이 ○) 저걸 어찌 피함 ㅋㅋ 버스만 보이면 버스 뒤 에 차들이 혹시나 내 차선으로 끼어들까 싶어서 차 세워야함? ㅋㅋ
판사들은 들어올걸 예측하고 세울수 있는 속도로 지나가라던대 판사가 한 판결 뒤집을 자신 있음?
@그냥해bom 그게 판사인가요? 판레기지!
@일벌백계 대부분의 판사들이 저렇게 판결하던대 판결에 맞춰 운전할 생각은 없는거지요?
소송과정 간략하게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ㅠ
판새는 저세상 사람이라 보통 사람들하고 판단기준이 다름.
사이드 안보고 차선 변경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