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본인 직진 주행중 3차선 -> 2차선 끼어들기 사고 과실비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3일에 안국역 근방에서 접촉사고 피해자입니다.

 

평소에도 굉장히 중립적이고 본인한테 관대하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볼땐 100:0 무과실 주장하는데 저희보험사 + 상대측 운전자 부모(차주) 70:30 주장하고 소송을하던 신고를하던 맘대로 하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사고시 통증이 있어서 대인대물 접수를 해서 치료받았었는데, 보험사도 제편이 아닌것같네요.

 

과실비율 한번 판단해주세요 ㅠ

소송 준비중인데 처음이다보니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억울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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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2찍과38퍼는디지자

세번쨰 사진은 본인 등판 하시는거군요 크략션 빵은 하셨을까요 ?????? 안나도 될사고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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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잔이넘치나이다

현실적으로 대인 들어갔으면 100대0 쉬운 길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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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oss73

요즘 한문철TV숏을 자주 보는데 억울하시겠지만 과실비율은 잡일것 같습니다. 앞차가 깜박이를 켜고 있었기때문에.. " 그걸 왜 못봤어? " 너도 과실있어 분심위나 재판에 가면 판사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사고는 저 경차가 만능 깜박이켜고 옆을 안보고 그냥 나온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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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unE

차 엉덩이쪽 근처였으면 100도 되는데 이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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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그놈참2

1. 블박과실 20%정도 예상 2. 본인 보험사에 소송관련 절차 문의. 단 분심위 및 소송결과는 아무도 모름 3. 한문철TV에서도 무과실의 조건은 "예상할 수도 없거나, 피할 수도 없었다"인 경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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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은년

후방도 올려 주세요. 뒷차 상태가 궁금. 정차후 옆빵 치고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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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는노숙자

옆차량이 정지상태에서 칼치기로 들어온 상황이다 블박차 무죄 과실 0 보험사가 여전히 80:20을 우기는 이유 가이드라인이 100:0으로 인정해 주는 쪽으로 대폭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사고가 나면 아쉬운 소리 하는 보험사 담당자들이 있습니다. 100:0이 되는 확실한 이유 (개정 기준): 3차로 차가 정지해 있다가 급하게 들어왔다는 것은 '진입 전 안전거 리'가 전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차로 변경을 한 것입니다. 게다가 직진하던 내 차 바로 앞에서 대가리를 밀 었다면, 내 입장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아도 물리적으로 멈출 수 없는 시간(보통 1초 내외)이기 때문에 '회피 불가 능한 사고'로 분류되어 상대방 100% 과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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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박맛집

미친캐스퍼. 사이드미러도 안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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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휠마니아

아 진짜 짜증나는 상황 이해가 갑니다. 버스 정차했으면 좀 기다렸다가 가던가 그걸 못참고 저딴식으로 차선변경 하는 애새끼들 정신상태가 궁금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저는 급정차해서 겨우 사고를 피했습니다. 너무 빡쳐서 크락션을 신경질적으로 눌었는데 상대 운전자가 창문열고 쌍욕하더라구여?그것도 양보 안하고 뭐 잘했다고 클락션을 그딴식으로 울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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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엉교교주멍구

블박에 과실 준다는 사람들..정차 후 출발도 이제 100대0은 사라져도 할말 없으실듯.(깜빡이 ○) 저걸 어찌 피함 ㅋㅋ 버스만 보이면 버스 뒤 에 차들이 혹시나 내 차선으로 끼어들까 싶어서 차 세워야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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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해bom

판사들은 들어올걸 예측하고 세울수 있는 속도로 지나가라던대 판사가 한 판결 뒤집을 자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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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백계

@그냥해bom 그게 판사인가요? 판레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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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해bom

@일벌백계 대부분의 판사들이 저렇게 판결하던대 판결에 맞춰 운전할 생각은 없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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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hi

소송과정 간략하게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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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짜작꿍짝

판새는 저세상 사람이라 보통 사람들하고 판단기준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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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헤네시

사이드 안보고 차선 변경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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