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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소환되는 야인 시대 대사 - 무식한 국민이 뭘 알겠어

임화수, "용지가 안나왔으면 안 나왔다 보다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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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BS '뉴스헌터스'는 지난 2003년 9월 방영된 SBS 드라마 '야인시대' 121회의 한 장면을 조명했다.

 

해당 장면은 정치깡패 임화수가 1960년 3·15 부정선거를 앞두고 부하들과 표를 빼돌리기 위한 수법을 모의하는 대목으로, 당시 자유당 정권의 의도적인 부정선거를 극화한 것이다.

 

극 중 한 부하가 "국민들이 투표용지를 받지 못하면 가만히 있겠습니까?"라고 우려하자, 임화수는 "아, 그 무식한 국민들이 뭘 알겠나. 용지가 안 나왔으면 그냥 안 나왔나 보다 하겠지"라며 비웃듯 답한다.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지방선거부터 도입한 '투표용지 최소 50% 인쇄' 지침이 지목되면서 부실 행정에 대한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 무엇보다 처음에는 14곳이 부족했다고 답했다가 나중에 50 곳 , 다시 67 지역으로 말이 2번이나 바뀌었다는 점은 그 이상의 엄청난 거짓말들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증거다 


- 살다 살다 표를 '미발견' 했다는 말도 처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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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꿈차오름BEST

찌질한 임화수 찌질한 배우

4
쿠울쿠울

ㅋㅋㅋ

0
꿈차오름

찌질한 임화수 찌질한 배우

4
소주엔맹물

이참에 싹다 전수조사하고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함. 조직자체를 물갈이 해야된다고 생각듬.

3
쿠쿠루삥뽀로로

이정도면 다시 해야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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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

내 생각에 재투표해도, 서울은 국짐이 차지할듯함. 왜냐구요?? 2030남성, 아니 모든 남성들을 적으로 돌렸기때문임. 저번에 오세훈 반대편 민주당 담당자(누군지 이름도 싫음)가 "성평등 특별시 만들겠다" 게소리 해댔기때문임. 2030남자, 남성들 모두 열받아서 "쟤는 반드시 떨어트려야 한다"라며 반대편인 오세훈에 몰빵한것임. 투표 가기싫어하는 2030남성들 모두 억지로 투표소 가게 만든것임. 페미 단어만 들어도 경끼 일으키는게 2030남자들인데, 정치하는 넘들 분석은 "2030남성들 극우화, 일베화됐다"라며 매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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