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만...(6)
담배를 피우나 봄
누가 아파트 통행로 중앙에
담뱃갑을 딱 버려놨네요
마지막 한 개 꺼내고 아무 죄의식 없이 버렸겠죠?
에이 호랑 말코 같은 놈아
니가 무심코 버린 담뱃갑 때문에
누군가 밟고 넘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라
까치 같은ㄴ
담배를 피우나 봄
누가 아파트 통행로 중앙에
담뱃갑을 딱 버려놨네요
마지막 한 개 꺼내고 아무 죄의식 없이 버렸겠죠?
에이 호랑 말코 같은 놈아
니가 무심코 버린 담뱃갑 때문에
누군가 밟고 넘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라
까치 같은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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