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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주당 지지자들은 털보와 유시민을 좋아할 수 없음

1997년 대선에서 김대중을 조롱하고, 비난하던 유시민

이후 정권 내내 김대중과 호남에 악담을 퍼붓던 유시민

갑자기 알뜰신잡에 나와서 유체이탈 화법으로 김대중을 칭찬하던데

요즘 본색을 다시 드러내고 있고


노무현 대통령이 조림돌림 당할 때 비난하고 조롱하던 털보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갑자기 자기 흔적 지우고 노무현 계승자로 변신

요즘 다시 본색을 드러내고 있고


노무현에 붙어서 온갖 단물 빨아먹고 있는 문재인 똘마니들

오죽하면 권양숙여사가 문재인 손을 뿌리치고

노정연은 김용남을 지지했을까


이번 노무현대통령 서거일에도 좋아서 박수치고 폴착폴착 뛰던

문재인과 김정숙

인간들아 노무현재단은 유가족들에게 돌려줘라


생각할수록 인간은 고쳐 쓰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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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국개의사당

2006년 11월 3일,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학생과 정치' 주제의 강연 중 나온 발언입니다. 당시 유시민 작가는 "비록 30, 40대에 훌륭한 인격체였을지라도, 20년이 지나면 뇌세포가 변해 전혀 다른 인격체가 된다"며, "제 개인적 원칙은 60대가 되면 가능한 책임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취지의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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