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최초 PER 10,000배가 넘는 종목.[3]
좀 깁니다...




















군대 경험이 있는 아버지들의 마음
군대 아들을 보내 본 경험이 있는 어머니들의 마음
이 마음이 징병제 국가에 사는
대다수 국민의 마음 아닐까 하는 장면이네요.
식당 직원의 말...
"나도 저런 어른이 돼야겠다" 좋네요.
좀 깁니다...




















군대 경험이 있는 아버지들의 마음
군대 아들을 보내 본 경험이 있는 어머니들의 마음
이 마음이 징병제 국가에 사는
대다수 국민의 마음 아닐까 하는 장면이네요.
식당 직원의 말...
"나도 저런 어른이 돼야겠다" 좋네요.
댓글 88
그쵸 군대에 가 본 사람만이 그 수고를 이해하고 군대에 아들을 보내 본 엄마만이 그 안쓰러움을 이해하는 거죠. 세상엔 아직 좋은 분들이 훨씬 많음.
굿~뉴스...
추천합니다..
그 수천만원 줄께 감옥에서 1년 6개월만 있다 와. 콜? 뭐 미필이니 이해 못하는건 알겠다만서도 밉상짓이 그리 재미있는지 원...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대의 부모님은 노령연금받겠지만 많은 노인분들이 국민연금으로 월200이상씩 받고 소수는 건물소유로 임대료를 받고있음
부모님은 노령연금을 받고 자식은 군대에서 천만금을 받는다 해도 저분들 눈 에는 그냥 안스러워 보이는 자식들 입니다
지금 병사 연봉준다고하면 다시 군대갈꺼야???
필승..
96년에 대학가에서 화염병 시위막다가 잠깐쉬는데 3층짜리건물 맨꼭대기에서 아저씨 받아요 하면서 여대생이 던져준 시원한 1.5리터 짜리 땅바닥에 박고 그냥터짐. 아저씨는 무슨 나도 제대하면 대학생인데..그마음이 얼마나 이쁜지
ㅁㅅㄹㅇ
충성!!!
ㅊㅊ
식당술집번화가 편의점에서 담배사러갔는데 근처 소방관 분이야식 사러오셨나봄 대신 결제해주려 했는데 극구사양 하시더니 마음만 받겠다고 하심 나중에 소방관 친구 만나서 얘기하니 혹시 모를 민원 때문에 화재현상서 음료수한잔 얻어먹기도 꺼려진다함.. 그놈의 민원
따봉 따따봉!!!
대한민국 군인여러분 전역하는 날까지 다치지 말고 화이팅!
저런 어른이 되어야하는데 흥청망청 친구놈들이랑 유흥이나 하며 살았던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 저기 5만원가지고 택도엄는데여
굳이 안해도 될말씀을..
가슴이 뜨거워진다. 기필코 나도 언젠가 후배들 밥 한번 계산해야겠다.
요즘 군인들 죄인이가 월급올려놔서 굳이…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런 훈훈한 내용의 게시물에서 굳이 정치드립 치는 너가 제일 한심함
하이고야... 저 공손한 태도 봐라.. 부모님이 참 잘 키우셨네들.. 안봐도 뻔하겠네 다정하고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고 불의를 보면 참지 않는 멋진 청년들이겠지 다치지 말고 무사히 제대 하시요들
지금 군대가 예전 군대인가. 지금은 할 필요 없음.
2001년 군생활할때 월급 15000원. 그때는 저런게 필요했는데 전혀 없었고 지금은 월급 150만원에 휴대폰, 뷔페식 식사등등 저런게 필요할까 오히려 군복무에대한 정당한 보상과 명예를 제도적으로 만드는데 한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 다들 각개전투식 감정적 응대만 하고있음
미국은 모병제에 월급도 많이 받지만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식사비를 대신 지불하는 경우 종종 있죠. 아들 같아서 혹은 동생 같아서 식사 대접하고 싶은 어느 시민의 마음을 삐딱한 시선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날아오르자9 멋진 말씀
누가 돈때문에 그라요 ~~~~ 군인들이 없음 나라는 누가지키요 쫌 올바른참된생각을 가져봐요
한분의 고마운 마음이 군인분들의 마음속에도 이글을보는 우리들에게도 마음이 전달되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장 따뜻한 5만원... ^^
그냥 좋은얘기고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부모맘으로 고마움의 표시인데 뭘그래 월급이 우짜고 우리때는 우짜고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는 할필요없습니다 참된사람 어른이 됩시다
손모으고 인사하네! 멎진 어른에 멎진 청년이네!
이래서 유승준이 사람대접 못받음
여자들 젊을때는 군대는 남의 일로 생각하고 살다가 결혼하여 아들 낳고 그 애가 군대 갈때 되면 그때야 갑자기 애국자가 된 듯 말하는 거 보면 씁쓸합니다. 저 아주머니의 선행은 고맙지만 젊은 여자였으면 더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어머님도 장병들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ㅊㅊ
마음이 따뜻한 분
서 있는 군인들 자세 봐라~ 말이 필요 없지~
저한테도 꼭저런기회가오면 똑같은 어른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어머님...그리고 국군장병여러분...
아쒸! 뛰어 나간다고 일난줄 알고 긴장 했잖아! 아버지는 갔다 와서 고생하는걸 알고 어머니는 보내봐사 안스러움을 안다! 짠하네요~ 옛 군생활 생각도 나고ㅋ 한주먹 꺼리도 안되는 고참이 때리길래 아파 해줏는데ㅋ 늦게 운동한거 알고 잘해주드라ㅋ 지금 살아서 잘있나ㅋ 딱! 한대만 때리믄 않되긋나ㅋㅋㅋ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갑자기 코 끝이 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