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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수기 냉장고, 2년마다 문짝 통째로 갈아야 합니까? (설계결함 유상수리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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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의 프리미엄 정수기 냉장고를 믿고 구매했다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설계 결함과 서비스 정책에 분노하여 글을 올립니다.
[사건 요약]
  • 2018년: LG 정수기 냉장고 구매
  • 2022년(1차 고장): 왼쪽 문 내부 전선 단선으로 정수 안 됨 -> 무상 교체
  • 2024년(2차 고장): 왼쪽 문 얼음 모터 고장 -> 유상 수리
  • 2026년(3차 고장): 또다시 왼쪽 문 내부 전선 단선 -> 유상 수리 통보
[무엇이 문제인가?]
  1. 반복되는 설계 결함: 사용자가 건드릴 수도 없는 문 내부 단열재 속 전선이 2~3년 주기로 끊어집니다. 문을 열고 닫는 당연한 동작을 전선이 견디지 못하는 게 설계 결함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2. 소비자 기만: 1차 때 무상 수리를 해줬다는 건 결함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부위가 또 끊어지니 이제는 보증기간 끝났다고 30만 원에 가까운 문 교체비를 내라고 합니다.
  3. 시한폭탄 가전: 이 논리라면 저는 평생 2~3년마다 수십만 원을 들여 냉장고 문짝을 갈아 끼우며 살아야 합니다.
검색해보니 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닙니다. 대기업이 결함을 알고도 리콜은커녕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 널리 퍼뜨려 주시고, 비슷한 증상 겪으신 분들 함께 목소리 내주십시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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