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벅 근황...jpg[3]
아마 내 생각에는 비록 문화적인 수준이 낮지만 생각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그때 부터 동물과 인간을 구분하는 생각이 생기기 시작했을 것 같아요.
자연계 어떤 동물도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지 않고, 불을 사용하지 않죠. 동물은 언어가 없죠.
유인원을 보더라도 기이하게 생긴 자신과 다른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 유인원이 변해서 인간이 되었을 것으로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적어도 100만년전부터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분해서 생각하기 시작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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