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3일차: 시민의 삶을 바라보는 시장이 서울을 바꿉니다]
- 오늘은 도봉산 입구를 시작으로 연신내역, 홍제역과 현저동,
그리고 홍대거리에서 시민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도봉에서는 도봉산을 찾은 시민들 속에서 K팝 아레나와 도봉산을 잇는
K-관광의 가능성을 봤습니다.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이 도봉에 머물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은평에서 약속한 서부선과 강북횡단선, 수색·연신내 일대 발전은 단순한 개발 공약이 아닙니다.
멀리 출퇴근하지 않아도 되는 삶, 은평 안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서대문과 마포에서는 신촌·홍대를 서울 제5의 업무지구로 키우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대학과 청년, 창업과 문화가 모인 이곳에서 청년들이 서울을 떠나지 않고
일하고 도전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 현저동 모아타운 현장도 직접 둘러봤습니다. 20년 가까이 사업이 정체되며
빈집과 노후 주택이 방치됐습니다. 정비사업은 개발 이전에 위험한 주거환경을 바꾸고
주민의 삶을 지키는 일입니다. 주민 동의가 모이고 절차가 준비된 곳은 서울시가 함께 뛰며,
심의와 인허가가 제때 진행되도록 착착 뒷받침하겠습니다.
- 결국 서울시장이 어디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서울시 행정은 달라집니다.
시장이 치적 쌓기에 관심을 두면 서울시도 전시행정에 매달립니다.
시장이 대권만 바라보고 정쟁의 한복판에 서면 시민의 삶은 뒤로 밀립니다.
반대로 시장이 시민의 삶을 바라보면 행정은 골목경제를 챙기고, 주거 불안을 덜고,
교통 불편을 풀고, 안전을 먼저 살피게 됩니다.
- 삼성역 GTX 철근 누락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철근 누락 사실이 확인됐는데도
관계기관과 시민에게 제대로 공유되지 않았고, 필요한 조치도 제때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후보는 “방송 보고 알았다”면서,
문제가 알려진 지 일주일이 넘도록 현장을 외면했습니다.
- 저는 문제가 알려진 이후 두 차례 현장을 찾아 직접 보고, 묻고, 듣고, 확인했습니다.
현장을 모르면 정쟁만 떠올리게 됩니다.
오세훈 후보가 지금 찾아야 할 곳은 스튜디오가 아니라 삼성역입니다.
서울시장의 시선을 바꾸겠습니다. 전시행정에서 시민의 삶으로, 정쟁에서 현장으로,
말에서 결과로 바꾸겠습니다. 도봉의 관광, 은평의 교통, 서대문·마포의 청년 일자리,
현저동의 주거환경 개선, 서울의 골목경제와 시민 안전까지 하나씩 착착 해결하겠습니다.
일 잘하는 서울시장 정원오가 시민 곁에서 듣고, 현장에서 확인하고,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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