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북부 드라이브 후기[2]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퇴근길에 끼어들기로 인한 접촉사고가 났네요.
갑자기 끼어들어온 차량 옆구리를 받아버렸습니다.
깜빡이는 켰다지만 거의 진입과 동시였고 영상에서는 왜 못섰을까 보이는데 실제는 왼쪽에 화단도 있고 해서 피하거나 급정거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바로 뒤에 카메라도 있고 차량들도 많아서 속도는 딱 50킬로 정도였네요.
짜증나는게 이런 경우 받은 차 과실이 잡히는 경우가 많던데 회원님들 보시기 어떠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보험사에 대응 어찌하면 좋을지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댓글 23
대인없이 100받으믄 금방 종결날 가능성이 높구요 대인들어가믄 8대2. 글쓴이분이2
대인 접수는 양측 다 안했는데 혹시라도 제 과실 잡히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감사합니다.
1. 블박 과실 1~20% 예상 2. 본인 보험사와 상담
월요일에 과실비율 알려준다는데 우선 기다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4:6 블박 피해자
아 이걸 피하던지 급정거를 해야하나보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100대0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박 무과실 생각하지만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분심위나 법원가면 판단은 어쨌든 사람이 하니까 다양하게 결과 나올 수 있어요.
사고가 안나는게 가장 좋은데 속상합니다.
운전미숙의 한계 앞차와의 간격 너무 떨어져 있음 깜빡이 켜고 치고 들어옴 반응이 없음 그냥 그대로 박음 피해자지만 앞으로 또 이런 사고가 일어날 확율이 높음 방어운전 배우세요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투좀 배우세요
우선 차선이 점선이기도 하고... 저렇게 한쪽 차선이 길게 정체되어 있으면 영상처럼 튀어나오는 차량 한두명 있습니다. 보배에서도 님과 같은 사례 많고요.. 상대는 8ㄷ2 주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ㅠ
주의는 하는데 여기에는 다 안올라 갔는데 영상 보니 저차가 계속 차선 변경을 하고 있더군요. 예상을 했어야 되는데...뒤에서 따라오시던 벤츠 운전자분이 거 무리하게 자꾸 껴들더니...라고 한마디 하고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이분은 양심있으신분 대인 안하시고..
대인까지 뭐 할 정도는 아닌데 상대의 반응에 따라 해야 할 수도 있다는 현실이 속상합니다.
실제론 블박보다 더 가까울거라 블박 무과실 응원합니다
솔직이 좀 너무 가깝긴 했습니다. 점선 하나 간격 딱 사이에서 갑자기 들어오니...ㅜㅜ
깜빡이 켜자마자 처꺾는 건 안 켠 거나 마찬가지! 사이드미러는 있는데 왜 보질 않지? 눈깔이 불량인가??
속상할 따름입니다...ㅜㅜ
진짜 지 차선 막힌다고 보지도 않고 대가리 돌리는 인간들 무조건 가해자 백프로 줘야 한다고 생각함.
속상하지만 앞차와 간격을 많이 두면 다른차가 끼여들 여지를 주는 겁니다. 앞차와 간격을 넓게 둔다면 타 차량이 끼어든다는 대비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