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아는 외국인여사친이

1778922881115.jpg

편의점에 자기 먹을거 사러갔다가

주변에서 파지줍고 계시는 허름하게 입은 어르신이 더운데 고생하셔보였는지 저래 사서 드렸다네요.

어르신은 말도안통하는데 고마워고마워 하셨다는.

날씨도 덥고 일하면서 짜증지수도 올라갔는데

이거보고 잠시나마 웃어봅니다.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허허그놈참2

마음씨 착하신 분...ㅎ

1
콜린채프먼

천사시네요 ^^

1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