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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만전자·400만닉스’ 전망 나왔다…노무라증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각각 59만원과 40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400만원대로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무라증권은 15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234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삼성전자 목표가를 기존 34만원에서 59만원으로 각각 올려 잡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더 이상 전통적인 경기민감주로 보기 어렵다는 게 목표주가 상향의 핵심 근거다.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두 기업 역시 구조적 성장주로 재병가받아야 한다는 분석이다.

노무라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6배에 머물고 있다”며 “TSMC(PER 20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아야 한다” 진단했다. 시장이 두 기업의 수익 지속성과 안정성을 지나치게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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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나이거원

에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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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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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선

자 증권이 연막 치기 시작 했다면 요단강 건넌 것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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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isKing

그래서 얼마에 물리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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