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는 커플 보면
대개 남자가 나이많은데
젊은 여성을 탐한다고
추하다
뭐 이런 말들 하지만
그건 반밖에 모르는 거임 ㅎ
유명한 영화감독과 여배우 커플중
이런 유형이 있는데
이걸 명릭학에서 무정지합이라고 함
즉 정은 없는데 남녀가 합을 했으니 ~~
그사이에는 정보다 뭐가 있을까 ?
남자가 명예 권위 돈 ...정력 ..뭐 이런게 있다면
여자가 먼저 그걸 추구하면서 합이 이루어지는 현상
이걸 무정지합 이라고 하는데
남자의 돈 ,명예 , 권력 ..힘을
존경하는 여자가 먼저 남자를 유혹하는 경우라서
남자만 뭐라고 할게 아님
내가 뭄바이 있을때
-인도는 아직도 계급사회인데
재벌 여성 (미모의 30대 ..전직 여배우 출신) 이
성공한 남편을 버리고 선택한 남자가 못생기고 가난한 60대 건설 노동자였음
신문에도 실렸던 기사인데
남자 계급 4계급
여자 계급 1계급
사진상 여성은 하얀피부+ 큰 가슴 + 큰키 + 영국 유학
인데도
글씨도 못쓰는 남자의 부인이 됨
그것도 부인이 3명이라고 함
부자라서 3명이아니라
동네 혼자사는 50대 과부들이 외로운 상태를 못견디고
정력이 좋은 남자집에 들어가 사는 형식인데 ~~
놀라운건 방이 1개뿐이라서
첫날밤 부인 3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귀족 출신 신부와 늙은 신랑이 합방을 하고 부부관곌
부인 3명이 옆에서 도와주었다는 ~~ 매우엽기적 기사 ㅎ
20년전 기사인데 아직도 그 쇼킹한 내용 기억하는데
신부가 신랑의 정력을 감담못하고 지쳐 떨어지고
기존 부인 3명이 쉐어를 해준 덕분에 겨우 첫날밤을 치루었다고 함
여기서 반전 ...부인들 3명의 투기가 심해서
부인들의 괴롭힘에 매일 밤 시달리던 새신부는
마침내 집을 뛰쳐나감
생각해보면 30대 미인 부유층 출신 신부가
거의 평민 또는 천민 출신 부인 3명 (나이도 엄마뻘 )에게
학대당하는 생활이 쉽지않을 듯
집이라곤
유리창이 없고
전기는 제한 공급 하지만 수도가 안나오고
방 1개인 집에서 ~~~정상적인 부부관계나 생활이 가능할지 ?
자기 집을 돌아간 신부는 전남편과 (이혼한건 아니라 전남편이라고 할수없고 )
아이 아버지 남편과 다시 재결합 함
그렇게 행복한듯 경제적 안정을 누리고 살았지만
밤마다 다시 찾아오는 60대 노동자의 성을 잊지못함
아이를 초등학교 입학 시키고
(인도 부유층은 기숙학교 입소 )
다시 60대 남자를 찾아 떠남
그뒤 신문기사는 부인 3명에게 고분 고분 순종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함
어떤 명예나 부 ..이딴거 보다
진짜 행복은
육체적 행복이라는 ~~ 결론 내린 사건이라
당시 인도 사회에 큰 충격과 반향을 일으킨 사건임
성 마인드는 인도가 우립다 선진국인듯 ㅎ


댓글 5
우와 얼마나 쎄길래
그건 특수한경우죠 일반화하기엔 무리
모쏠 아다 찐따들의 희망사항.ㅋㅋ
세상엔 별별일이 다 있어요 생각지도 못한 기적같은일.. 그런일은 없다고 보는게 편하죠..
돈이 많았으면 남자에게 다른 멀쩡한 집을 얻어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