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산차 판매 순위[2]
줄넘기 수업에서 줄에 걸렸다고 아동학대 민원
학부모와 메신저 중 ㅎㅎ 썼다고 기분 나쁘다며 교육청 민원
아침 출근 할때 교내에서 몇km 주행했는지 정보공개 요청 갑질..ㄷㄷ
첫 인사 안내문 발송에 대해 종이 아깝다, 세금낭비 민원..ㄷㄷ
초등학생이 선생님에게 음란물을 전송했지만 수업 외 시간이기때문에 교권침해 아님..
교권침해 위원회가 있으나 교사수가 매우적거나 없는 경우 다수..
선생님을 때리는데 때리는 손목을 잡았다며 아동학대 신고..
싸우는 학생 말리면 아동학대..
수업 시간에 떠들경우 조용히 하라 말하면 정서적 아동학대..
학교폭력으로 학폭위 열릴 경우 선생님 아동학대 동반 고소..
나도 학부모지만 진짜 어지간히들 해라


댓글 40
법원이 문제지.. 저런 것을 받아주고 유죄때리는 판사들.. ㅉㅉ
옛날처럼 매를 들어야...
@천기용 네 그립고 필요성을 절실히느끼는 요즘이네요^^
초등학생들 싸대기 날리던 시절이 그리 그립소? 체벌이 생기면 따라오는게 촌지요 우리애는 때리지 말라고
옛날처럼 매를 들어야...
초등학생들 싸대기 날리던 시절이 그리 그립소? 체벌이 생기면 따라오는게 촌지요 우리애는 때리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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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고1때 담임... 촌지줄때까지 부모님소환. 교복 단추 2개풀렀다고,셔츠 꺼내 입었다고 책 안가지고 왔다고등등 한달에 10회 정도를 트집 잡아서 부모님오시라고해! 하~ 끝내 어머님께서 봉투 드리고 해방되셨어요.
@천기용 네 그립고 필요성을 절실히느끼는 요즘이네요^^
매는 집에서 들어야죠 집에서 훈육을 하면 뭐든게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교사가 체벌하는건 반대입니다 체벌이 아닌 보호자 소환, 정학 처분 내릴수 있는 권한을 줘야 애들도 말 듣습니다
파이프로 맞으면서 커야 저딴 행동들이 없어지는데ㅜㅠ
그 짓거리하던 선생년놈들이 지금 최고 윗대가리에서 민원 잘처리하라고 등떠밀고있음.
안타깝지만 민원넣는 학부모들이 젊을때 체벌에 억까당한 세대여서 타협이 필요한데, 사회적으로 이미 교직원도 직장의 개념으로 바뀌어 난감한 상황이 되어버림
법원이 문제지.. 저런 것을 받아주고 유죄때리는 판사들.. ㅉㅉ
과거 학폭가해자들..
지금 이게 뭐냐면 쪽바리새끼들이 사죄도 안했는데 다시.나라달라는.말임 선생들에게.묻고 싶음 우리들 패고나서 그이후 공개적으로 사과한적있는지 있는지? 바뀌겠다는 말한적있는지 그럼 그러겠지 우리는 안그랬다고 자체적으로 자정도 안되는거 같은데 글보니 아직 패던 선생들이 교장한다던데? 최소한 그런인간들 나가라고 시위하는게 먼저 아닌가? 먼저 자정해서 바뀔려는 모습을 보여야됨 앞에 몇명 저런다고 바뀌지 않음 뒤에 숨어있는 인간들이 더많음 권리주면? 옛날처럼 똑같아질거라봄 패지야 않겠지 그런디 방법은 수십가지임 윗글보니 태움도 있더만 또 기간제나 임시교사들은? 언급안함 왜일까? 자기들 환경에 자기들 보다 약자들은 관심이 없는건가? 기간제도 선생임 이런건 절대 말안함 마지막으로 예의는 두려움에서 생김 견제하는게 있어야됨
어느정도 짬차면 고3 담임 안맡으려해서 기간제 투입...
동생이 초등교사인데...선생님들 퇴근하는것까지 감시하는 느낌이랍니다.. 3d 업종 그 자체
저런집이 과속방지턱에도 한방병원 갈 것들이지
학부모라기 보다는 씹맘충들이 90프로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함!!
지금 학부모들이 딱 바라는대로 되가네 ㅎㅎㅎ 잘돌아가고 있구만
저런 애새끼들이 커서 지 부모 잡아 죽이지 ~ 에정된 일이지~
저런 민원 오면 네~ 그럼 안 넘어지는 유치원으로 가주세요 라고 받아쳐야
말도 안되는걸로 민원넣을거면 홈스쿨링 시켜라
소수의 개같은 악성 민원은 무시하고 다수가 원하는걸 해야 진정한 교육이다
모든걸 소송으로 해결하는 법이 문제임 변호사들 경쟁은 말할것도 없고 그로인한 판결도 모순덩어리
옛날 선생들한테 무진장 처 맞아서 복수?
문제가 졸라게 많다 강한 제도적 장치 시급함 학교든 공무원이든 목소리가 크면 좆될수도있다는걸 보여줘야하는데 법은 물렀고 그러니 소극적이되고
도대체 어디까지 학교를 나왔길래...지능은 어디다 팔아 처먹었나? 에휴~~~
저런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뭐가 될라나...
문서로 접수하게 만들면 안되나요?
그냥 학부모 소송하면 안되나 업무방해 형사고소후 판결에 따라 위자료 민사소송으로. 상대가 빤스벗고 나서는데 그냥있음 안되지
저딴 민원은 교장교감이 컷트해야 하는데.
학교에서 안쳐맞고 자란 애새끼들이 지금 부모가 돼서 맘충짓 절정임 대한민국 교육현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쓰레기가 쓰레기를 양산했구만
온갖 잡것들 민원 다 듣지 말고 걸러라 좀.
저게 전부 본인들 고려장 당하는 지름길인걸 모른다 부모 자격도없는 한심한 족속들
수학여행 비용 관련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 보배 아재들도 일반인들이 보기엔 진상들ㅋ 본인은 진상 아니고 합리적이고 똑똑한 줄 아는데 현실은 변변찮은 직업에 이뤄놓은 거 하나 없고 유니클로 불매가 인생 최대 업적인, 본인은 진상인지 모르는 진상들ㅋ 사는 게 팍팍하니 아닌 척하지만 속으로는 자격지심, 열등감, 불만 가득ㅋ
수업시간외여서 교권침해가 아니야? 수업시간이 아니면 선생님이 아니야? 그럼 수업시간외에 놀러가고 술마시는건 왜 참견하는데?
개소리를 들어주니까 그럼겁니다 개소리는 무시해야죠
학폭은 모르쇠로 일관. 학폭위 토스 후 본인은 빠짐..니들이 알아서 해결해. 난 무슨일이 있었는지 몰라
어른이고 애새끼고 오냐오냐 하니간 그래...
미친 맘충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