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인 보증금 때문에 멘탈 터집니다...도와주세요[6]
기껏 개고생해서 자식 키우고 가르쳐 놨는데
오래 떨어져 살아서 자식과의 서먹함 이게 제일
서글퍼 보이네요.
https://v.daum.net/v/20260508085418980
기껏 개고생해서 자식 키우고 가르쳐 놨는데
오래 떨어져 살아서 자식과의 서먹함 이게 제일
서글퍼 보이네요.
https://v.daum.net/v/20260508085418980
댓글 21
남편 미국에 오지 말라고 하는 거 보니 새아빠 행세하는 남자 있을 듯. 10년 떨어져 살면서 피를 물려준 자식과도 데면데면 서먹함. 그걸 가족이라 부를 수 있을까?
집안마다 풍습과 처한 사정이 다르기에 섣불리 말하기 뭐하지만 자식의 장래를 위해 희생한다 하지만 부부가 생이별 하며 결국 외도로 이어지는 가정 실제 여럿 보아서 남편 혼자 희생한 보람도 없이 자식과의 대화 단절까지 가족이라는 의미 무색해지지요
남편 미국에 오지 말라고 하는 거 보니 새아빠 행세하는 남자 있을 듯. 10년 떨어져 살면서 피를 물려준 자식과도 데면데면 서먹함. 그걸 가족이라 부를 수 있을까?
삭제된 댓글입니다.
미국 한번도 안가본거. 미국 사는 지인 하나 없는거 다 티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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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식구... 같이 밥을 먹으면서 행복을 나누는것... 인생에 뭐가 중한지를 알아야
집안마다 풍습과 처한 사정이 다르기에 섣불리 말하기 뭐하지만 자식의 장래를 위해 희생한다 하지만 부부가 생이별 하며 결국 외도로 이어지는 가정 실제 여럿 보아서 남편 혼자 희생한 보람도 없이 자식과의 대화 단절까지 가족이라는 의미 무색해지지요
호구
아직도?
딱 한번 사는 인생인데...흠
1년 7천으로 학비하고 생활비쓰고 파티,골프가 불가능인데? 누구돈으로 파티,골프한겨? 골프가 아무리 울나라보다 싸다곤하지만
맛 봐부렀네....
가족이 소중한 건 맞지만, 내 삶의 주인공은 나지 .. 왜 저러고 사셨어 ..
기러기아빠는 지능문제인가?
대한민국 남자들 착각중 하나가 와이프한테 월급 갖다 바치고 백사주고 그게 본인 능력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가져다주는거야 자식들 먹여살리고 당연하지만 선을 좀 알고 해주자 본인 주머니에 맘편히 쓸돈 정도는 세이브하란 말이다.
맘편히 쓸돈 몇백 잇음. 그런데 잘안씀...
기러기 시작하면 끝났다봐야지
여자나이 40대에 20대 흑형맛을 봤으면 게임 셧이지 머
저거 방송 봤는데 패널 남ㆍ여 상황극 보면서 내가 감정 이입이 되어 폭발 할거 같았음 바보 같은 남편 때문에
저렇게 해서 키운 자식이 나를 위해서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해줄까 ? 자식이 무엇을 해주길 바래서 키우는것은 아니지만 나라면 나는 자식보다는 나를 위해서 살겠다.
배동성,정명재
존슨 만나고 있으니 돈이나 보내라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