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길이 있는데 왜 안가냐고~~~ 나를 따르라~~
차 넘버 오짐
다리가 아작이 나는지 직접 테스트를 진행
다리에 타이어 끼고 바구니 밀며
거리를 누비며 다녔던 그 시절
이렇게 길이 있는데 왜 안가냐고~~~ 나를 따르라~~
차 넘버 오짐
다리가 아작이 나는지 직접 테스트를 진행
다리에 타이어 끼고 바구니 밀며
거리를 누비며 다녔던 그 시절
댓글 35
마지막 두 명은 이우지 할배랑 달코미 같은데요???
숙제로 집에서 걸레 만들어 오라고 했었는데
마지막 두 명은 이우지 할배랑 달코미 같은데요???
격동의 시대. 교통시비 싸우는거는 테러범제압하는줄ㅋㅋ
숙제로 집에서 걸레 만들어 오라고 했었는데
그건 80년대지요
@도나스 90년에도했어요 걸레 가져오라고
국민학교 다닐 때 복도 초로 칠하고 걸레로 밀어서 반짝반짝 윤을 냈었는데.
왁스칠 진짜 싫었는데... 해야하긴 했고...
저것들이 지금 버릇없는 노친네들이 됐쥬
저것들이 자라서 너같은게 되었구나
저 시절에는 운전 개같이 하면 멱살 잡히고 빰맞던 시절인지라 다들 눈치는 보면서 운전했는데 말이죠. 도로에서 쇠파이프 들고 설치던 그 시절인데...... 난 타이어 푸는 지렛대를 주로 들고....아 아님....
80년말 90년대초가 썩여있네요
맨위영상.. 소래포구 아닌가요? ㅋㅋㅋ 예전에 부모님이랑 소래포구 처음갔을때.. 신세계였던.. ㅋㅋ 저분들은 뭐지?? 왜 충을 추지~~ 했던 호객..행위 ㅋ
지금도 광주 말바우 시장에 있어요 음악은 찬송가
김재철이 저때는 머리 많았네..
저 시절을 견디고 왔네요.
단속 경관 매단건...교통경찰이 지근 거리에 있는 곳 갈때 버스기사 분한테 양해 구하고 그냥 매달려 타고 가는 건데..
저때가 오히려 교통사고가 적지 않았나요?
지금도 딱히 달라졌다고 할수가없는 세상
거를 타선이 없구먼.
Mbc방송 로프강도 테스트 한다고 아파트 ㅣ5층에서 십여명이 매달려 내려오는 영상도 있음
와 어마무시 어질어질한시대 ㅋㅋ
재처리....ㅡㅡ;;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겨울에 교실 한가운데 있는 난로에 도시락 올리고 먹었었는데 ㅋㅋㅋㅋㅋ
감성은 있다만 개판이었네ㅋㅋㅋㅋㅋㅋ
저런 혼돈의 시절을 겪고 차근차근 선진국이 되었죠. 개발도상국들의 비매너도 잘살게 되면 바뀌어요
작년까지 운향했던 3번째 사진에 보이는 37번 버스 여주 안성 왕복 완행버스 뒤집어질까 항상 불안하게 봤었는데 애들한테 절대 타지 말라고 당부했었죠
쎄가 빠지게 왁스칠 해 놓고 맨돌 거리는 복도 미끄러지다가 나무 까시 오지게 박히며 아퍼 죽음...ㅎ 그래도 그 시절 참, 세상 고민할 것 없고 좋았는데 말이죠.
왁스는 왜 칠했는지 이해안감...어렸지만 나무바닥이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시간,물자낭비라고만 보였는데...
나무난로 떼는 교실 나무바닥에 옹기종기 앉아서 놀던 시절.. 그 나무바닥에서 가시 박히면 진짜 지옥을 경허했드랬죠 ㅋㅋ
거리에서 수 틀림 바로 야챠 뜨던시절 그래도 고소 고발은 없었던 낭만에 90년대
워매.. 김재철이 젊은 시절을 다 보네요.ㅋ
부천역 태극기 아저씨 생각나네 ㅋㅋㅋ
저렇게 무 질서했나
ㅎㅎ 국민학교 시절 교실 내외 바닥을 촛불켜는 초하구 집에서 식용유 가져와서 걸레로 바닥 닦고 했는데
곰표 왁스 기억 안다.... 와 저걸 보다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