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EX60, 공인 수치보다 빠르다, BMW M3도 제쳤다[7]
하필이면 선거가 담준데...
모든 정당이 지금 혈안이 됐는데...
극우에 치명타를 입히는 사건이 터짐....
만약 선거에서 지면
여, 야 모든 정당들로부터 욕처먹게 되어있으며 까딱 잘못하면 기업자체가 사라질수도 있기 때문...
아니면 이사회에서 정용진 끌어내리고 다른 대표 선출해야되는 근거가 아주
확실해졌기 때문...
이거 불 못끔 절대 못끔...
어쨌든 일배직원들 뽑으면 기업에 어떠한 참사가 일어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또 생김


댓글 4
평소의 멸콩의 소행과 이번 탱크사태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됨. 누구탓을 하겠나? 멸콩 니가 뿌린 씨앗인데...
글쵸... 본인의 가치관이 곧 기업의 가치관이고 그래서 그런 기획안이 통과된거고.. 일배같은 사람을 직원으로 쓰면 기업이 망한다는 좋은 사례가 또 생겼죠.
평소에 회장이라는 자가 행실을 제3자의 입장에서 언행을 해야 되는데, 한쪽에 치우쳐 있으니, 멸공과 탱크가 결합된 환장의 조화라고나 할까
뭐 자업자득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