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들 드셔유~[21]
2010년쯤 제가 중학교 졸업할때 저희반 친구중에 공부를 완전 잘하진 않았지만 중상 정도는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마이스터 고 간다고 해서 친구들은 조금 의아했었죠. 마이스터고 진학했고요.
지금도 제 카톡친구로는 있어요. 한번도 연락은 안했지만.. 고등 졸업후 삼성전자 천안 다닌다고 했는데 (그땐 왜 대학 포기하고 바로 직장 갔지 했는데) 지금 보니 이 친구가 위너네요. 듣기로는 군대도 산업기능 뭐 그런걸로 했다고 하던데..
부럽다 친구야


댓글 16
대파횽은 주주잖아유
ㅎㅎ 그러고 보니 그렇긴 하네요. 그나마 주가 6천 됐을때 절반은 팔아먹었지만 ㅋㅋ
큰아들친구 엄마아빠 부부가쌍으로 평택 삼성반도체 다니는대 이정도면 10년뻐기고나오면 100억만들어서나오겠네요.
와 진짜 그 집은 레전드네요. ㅎㅎ 저 예전에 하던 게임에서의 친구?도 삼성 평택 다녔고 거기서 만난 사람하고 결혼함 ㅋ 그 겜친구도 레전드
주주클럽
전국민이 주주일걸요.. ㅋㅋ 국민주
삼전 주주 와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
엣헴 삼성 주주! 전 삼성 주주 아니라도 내부세차님하고는 친하죠 헤헤
부럽기도 하고 배도 아프고ㅎ 굿모닝 대파님~~~
뭐 선구안이 있던거죠. 에휴 근데 제가 만약 마이스터 고 갔다 해도 저 친구처럼 저렇게 한길을 가진 않았을것 같긴 해요. 중간에 또 뭐 변덕을 부려서 학비 토해내고 대학을 간다느니 했을듯 될놈 될이에요.
성과급부럽긴한데 그친구도 거기일하면서 고생 많았을거에요 대파님도 좋은 일 있으실거에요 안좋은일이 있으면 좋은일이 또 생기고하니 힘내십쇼 그때 댓글쓸때 주식 팔지말라고했어야했나 환율도 좀그렇고 -_-;; 아무래도 한번 마이너스 겪고나셨으니 대파님도 힘들게 번돈이다보니 본전이상은 찾아야되고
그 친구 또래 다른 친구들이 대학가고 놀러 다닐때(?) 직장 다닌 친구에요. 충분히 이런 보상 받을 자격 있어요. 괜찮아요. 저 그때 주식 반만 팔았고 나중에 쪼금씩 더 사서 모았어요. 큰돈은 못벌었지만 ㅋㅋ 소소하게 조금 벌었어요. 아직은 안팔았지만
부자드레 삼성 주주의 위엄이란... 메로나 하나만... 하악
제가 주식 팔아서 이익보는 날 자게에 메로나 돌릴게요 ㅋㅋ
대파님 대박나서 메로나 쏘기를 기다리겠습니당 ㅎㅎ
히히 감사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