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유니폼 입고 마지막 산행…삼성 구단, 주왕산 사망 초등생

20260513_080430.png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5/0003522875






그 어둔 밤을 무섭게 재냈을 아이와, 밤새 기다림에 지쳤을 부모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저승에서라도 이루지 못한 꿈 이루고, 부모님도 용기 내시길 기원합니다

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찌그러진본넷

그어떤말로도 위로가 될까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김제니

너무나도 이쁠 나이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명복을 빌며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도 애도를 표합니다

1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