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 도시정비사업 조합연대와 리모델링주택조합협의회, 정원오 지지선언!
(요약)
1. 이상호 기자가 홍석현이 윤석열에게 폭탄주 향응 제공 취재
2. 팩트 체크 후 윤석열에게 전화
3. 격노하며 법적대응 한다고 경고
4. 윤석열과 통화 후 주진우에게 전화 옴
5. 주진우가 기사 던지고 검찰에서 나설거니 더 진행하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6. 검찰수사 받는게 있느냐? 문제가 있다면 본인(주진우)이 말을 해주겠다 라며 전화를 끊음
7. 관련 내용은 녹취가 있다고 애둘러 말하며 주진우의 대응에 따라 공개한다고 함


댓글 1
주기자는 혹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사건이 있느냐고 묻더군요. 검찰에서 이상하게 나오면 자신이 검찰에 말을 해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몇일 뒤 고발뉴스는 윤석열 향응 관련 보도 예고 를 SNS에 올렸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윤석열/한동훈을 조심하라고 경고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향응'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 는 훈계도 잊지 않았습니다. 주기자에게 미안한 일이지만 고발뉴스의 보도는 계획대로 진행됐고, 보도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저희는 한동안 검찰의 가혹한 조사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