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에게 할말 있다는 선배
2명이 1명을 집단폭행을 하다가 출동한 경찰과 말리던 시민도 같이 팼는데
실형도 아니고 <벌금 300만원>이라고 해서 "무슨 빽이지? 그 때 직업이 뭐길래?" 했는데
"5.18 문제 때문에"라는 말 듣고는 "5.18 만사형통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하루 정도 지나니까 "구청장 비서실 따깔이" 라고 하길래
"우와~ 구청장 따깔이도 대단한 빽이구나"라고 했는데
또 뭐가 터져나왔다.
당시 증인들은 찾아봐야 솔직하게 얘기할 것 같지는 않고
사건 기록을 보면 되는데, 절대 그럴 생각이 없는가 보다
뭐 성매매 제의가 아니라 ㄱㅇㄱㄴ을 했었어도 지지율이나 선거결과는 별 차이가 없을 거라는 것이
상식적인 생각 아닌가?
아니라고 우기는 것들은 사실로 밝혀지면 안 찍을 거야? ㅋㅋ


댓글 4
아.. 옛날에 금마 그거.... 뻘소리 하던 애 이름 뭐지? 금마가 자꾸 생각난단 말이지. ㅋㅋ 홍.. 뭐였나? ... 아... 기억이 날듯말듯.
뭐라는겨?
@뿔휘 홍삼순인가? 홍... 뭐 있잖아 금마 그거.. 기억 안나?
검색해도 안 나오는 걸 내가 어떻게 알아 닭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