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걸뽑아준부산북구2찍들아 #앞으로한뚜껑이얼마나잘할지다같이한번지켜보자구
한국의 6·3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에 입성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그는 단숨에 차기 보수 대권주자 반열(?)에 올랐다. 당분간 무소속으로 독자 행동을 하겠지만, 머지않아 국민의힘에 복당해 차기 대권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그러나 대선으로 향하는 그의 앞길에는 그가 넘어야 할 여러 난관이 있다. 혹자들은 그의 당원 게시판 논란, 이로 인한 보수층의 반발 등을 언급한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보수 진영 내부의 문제일 뿐, 그가 대선주자로 넘어야 할 산은 그야말로 첩첩산중이다. 특히 대선주자에 걸맞은 의혹들이 그의 앞길에 기다리고 있다. 이런 의혹들은 이미 제기된 것이지만, 클리어하게 해명된 것은 하나도 없다. 대부분 윤석열 정부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때 제기됐고, 윤석열 정부 수사기관에서 결론을 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게 제기된 의혹 중에 풀어야 할 것들은 많다. <선데이저널>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부터 연재한 ‘야만의 시대’ 시리즈를 150회 가까이 보도했는데, 이 중 한동훈 의원을 의혹한 내용들이 적지 않다. 본국에서는 당시 본지가 제기했던 의혹들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검증의 무대에 오를 것이란 말들이 나오고 있다.
〈리차드 윤 취재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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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거기 누구 변비약 있으면 하나 줘봐라... 피똥이 잘 안나온다... 아... 피똥싸기 좋은 날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