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담합 근황[23]
계단이 ㄷㄷㄷ해서 힘든데 그래도 경치가 죽이네요 사진보시고 힐링들하십시요
계단이 ㄷㄷㄷ해서 힘든데 그래도 경치가 죽이네요 사진보시고 힐링들하십시요
댓글 12
향일암 좋지요 오를땐 힘들지만 올라가서 뷰를 보는순간 피로가 싸악~~
에전에 저기서 해돋이 봤었네유
비경을 품은~~~힐링~~♡♡ 공사는 끝났나요?
부자드레 힐링이란... 부처님오신날 기념이란... 하악
저 부자아이고 가난거덜뱅입니다
아이고... 저길 제 둘째를 목마 태워서 올라갔더랫죠..... 디지는줄 알았습니다 하하하하.. 그랬던 녀석이... 어느새 저보다 크네요~!!! 여전히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있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재작년 8월에 향일암갔을땐 정말 더워 죽는줄알았는데 고생하셨네유
아직은 시원히더라고요
암자지만 규모가 크네요.
옛날 절 이름이 영구암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바위가 거북 무뉘로 되어 있는 것이 신기했어요.
새해 해돋이 ㅠㅠ.미어터져서 중간쯤에서 봣네요.
어린이날 연휴에 저도 다녀온 곳이네요 바다뷰가 멋진 사찰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원효대사 좌선대에 앉아 명상해 보고 싶던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