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오늘 설악산 대청봉

http://dev.bbmuseum.co.kr/community/skybr/twkwc2vkuh

지난1년동안 스트레스 쌓인것좀 털어버릴려고 바쁜거 지나서 산에 거의 매일 가는데 그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곳이 설악산 대청봉이라  어제 갑자기 가고 싶더라고요  오늘 오전 12시 조금 넘어서 일어나

도시락 싸서 혼자 잘 다녀왔습니다~

쌓인 스트레스를 대청봉에 싹 내려놓고 왔더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네요ㅎㅎ

20260616_065258.jpg

 

 

20260616_065311.jpg

 

 

20260616_064932.jpg

 

 

20260616_060326.jpg

 

 

20260616_060322.jpg

 

 

20260616_060345.jpg

일출과 멋진 운해를 보고 아랫쪽 바위밑에서 집에서 준비해서온 도시락을 먹습니다 오늘은 힘든 산행이라 몸보신이 필요해서 추어탕,돼지갈비입니다ㅎ 만두는 저만큼이 2000원인데 가성비 최고더라고요

20260616_062105.jpg

새벽에 주차장 가기전 도로에서 뭔가 뛰어 다닙니다

하마터면 로드킬 할뻔했어요 내려서 보니 고슴도치인데 

도로끝에 경계석이 높아 탈출을 못하고 있어서 트렁크에 있는 뚜껑을 이용해서 산으로 돌려 보내줬습니다ㅎ

20260616_025801.jpg

 

 

20260616_025805.jpg

 

 

20260616_025618.jpg

 

20260616_064217.jpg

 

 

20260616_064622.jpg

 

 

20260616_064640.jpg

밥먹고 과일을 먹으려고 하는데 운해가 파도처럼 움직이길래 찍으러 간 사이 저녀석이 메론 한조각을 물고 먹고 있더라고요..;;

20260616_091309.jpg

하산길 계곡입니다

국립공원 계곡은 들어가지 마시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오늘 산행은 갑자기 가고 싶어서 그런지 힘들지도 않고 너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ㅎㅎ 

집에와서 씻으니 또 움직이고 싶어서 탁구장으로 가볼께요~

남은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495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