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31]
저희 둘째딸이 초등학교때 그렸던 웹툰입니다.
어른입맛인데다가 요리솜씨좋은 엄마가해주는 김치찌개와 김치찜을 엄청좋아하는데
계속 끊임없이 나오는 김치찌개는 힘들었나보더라구요.
질린다는 표현을 하면 엄마 기분나쁠까봐 그랬는지 그 마음을 만화로 그려서 엄마한테 전달해주었습니다. 마음씨 이쁜 착한딸.
큰딸은 이모티콘 만드는걸 즐겨하고, 둘째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웹툰으로 표현하는걸 좋아하는데 이쪽으로 길을 잡아줘야되나 싶기도 해요.



댓글 12
두번째날 아침 표정을 엄마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군요 ㅎㅎ 너무 귀여워
두번째날 아침 표정을 엄마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군요 ㅎㅎ 너무 귀여워
그러게요^^. 얼굴표정보고 솔직히 놀랬어요.ㅋㅋ
소질있네요 ! ^^
감사합니다.
초등학생이 저정도면 실력이 엄청나네요~
감사합니다.^^.
스토리텔링까지 완벽
감사합니다.
저 네이버 일상툰 즐겨 보는데요 괜한 소리가 아니라 그거만큼 재밌어요 다다음날 아침 표정이 너무 재밌음,ㅋㅋㅋ^^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엄청 착하네요 그림 솜씨도 완전 굿~!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