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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하고 4,000km 정도 타봤는데
저속에서는 변속충격이 꽤 크고 (DCT랑 느낌 비슷)
가속하는 상황에서는 갈팡질팡 1~2초 정도 멍때리다가 튀어나가네요 ㅎ
차라리 2.0자흡에 6단 오토가 RPM도 적극적으로 써주고 좋았던 느낌ㅠ
출고하고 4,000km 정도 타봤는데
저속에서는 변속충격이 꽤 크고 (DCT랑 느낌 비슷)
가속하는 상황에서는 갈팡질팡 1~2초 정도 멍때리다가 튀어나가네요 ㅎ
차라리 2.0자흡에 6단 오토가 RPM도 적극적으로 써주고 좋았던 느낌ㅠ
댓글 17
냉간에 특히 심함 병속기다움
냉간에 특히 심함 병속기다움
신호때문에 정지할때 특히 심하더라구요 변속충격이 이렇게 심한차는 오랜만입니다
@Scientist 조만간 미션오일좀 갈아봐야겠네여 이제 2.7만이지만 뭔가 문제가 있긴 함미다 ㄷ
1.6 6단오토 병속충격으로 안전벨트 잠기고 vdc 작동합니다 멍때리기 4초 합니다 오히려 4단이 덜답답합니다
가끔 풀악셀 밟아도 2초정도 멍때리는데 환장할 노릇이네요
전륜 6단 오토가 진짜 명기지예.. 특히 택시용 6단은 어우...
1.6터보에 8단은 뭔가 미스매칭된 느낌이네여. 가속페달 중간이 텅 빈 느낌
@Scientist 택시 6단이 딱 이지예
2012년 5.0타우 엔진과 함께한 자동8단 변속기는 참 좋았었는데..
습식8단 DCT에 2.5터보 조합이 참 산뜻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2222~ 빠릿빠릿하게 반응하는거 겁나 맘에 드네요,, 가속감 좋구요,,
현기의완성은 6단까지임 8단의 아직미완성
출력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네요
스포츠모드로 하는게 변속충격이나 반응쪽에서는 오히려 더 부드러울 수도 있겠네요.
1.6 가솔린 터보에서 저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 1. "저속에서 변속충격이 크고 DCT 느낌이 난다"는 이유 촘촘한 8단 기어의 부작용: 1.6 터보에 들어간 8단 자동변속기는 연비를 높이기 위해 기어비를 아주 촘촘하게 쪼개놓았습니다.정체 구간에서의 바쁜 변속: 시내 저속 주행(시속 10~30km) 시 변속기가 1단 \(\rightarrow \) 2단 \(\rightarrow \) 3단으로 너무 자주, 바쁘게 기어를 바꾸다 보니 유압이 맞물리는 과정에서 말을 타는 듯한 울컥거림(변속 충격)이 발생합니다. 이 느낌이 수동 기반인 DCT 변속기와 비슷하게 불쾌감을 주는 것입니다 [3]. 2. "가속할 때 1~2초 멍때리다가 튀어나간다"는 이유 터보 랙(Turbo Lag) 현상: 터보 엔진은 배기가스가 모여서 터빈을 돌려주어야 제 힘이 나옵니다. 가속 페달을 밟았을 때 배기가스가 차오를 때까지 물리적인 '시간 지연(멍때림)'이 발생합니다.변속기의 고민(다운 시프트 지연): 부드럽게 가다가 갑자기 밟으면, 8단에 있던 기어를 5단이나 4단으로 뚝 떨어뜨려야 힘을 받습니다. 변속기 컴퓨터(TCU)가 기어를 몇 단까지 내릴지 계산하고 실제로 기어를 내리는 과정에서 또 한 번 박자가 늦어집니다.압축된 힘의 폭발: 멍때리는 1~2초가 지난 후, 기어가 다운시프트되고 터보 압력이 꽉 차는 순간 힘이 한 번에 왈칵 쏟아지며 앞으로 '확 튀어나가는' 현상이 생겨 운전자가 이질감을 느끼게 됩니다. 3. "차라리 2.0 자흡에 6단 오토가 좋았다"는 눈물의 깨달음반면 2.0 자연흡기는 밟는 즉시 즉각적으로 엔진이 반응합니다.6단 변속기는 단수가 적은 만큼 기어를 내릴 때 고민하는 시간이 짧고, RPM을 시원하게 높여 쓰면서 운전자가 예측한 대로 선형적이고 직관적으로 차를 밀어주기 때문에 운전 스트레스가 훨씬 적습니다.
저도 K5 1.6터보 탑니다만 8단미션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습니다 단지 스포츠모드시 기어단수가 너무 저단에만 머물게 세팅한 덕분에 시끄러운 게 흠이 더라구요
2.0 6단 타다가 3.8 8단미션 타니 참 부드럽고 좋던데여 6단은 슬립나서 뭔가 울컥거려서 사업소 가서 점검받으니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