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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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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한순간의

칠면조 같은 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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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스텔라2

아주 오래전부터 그래왔어요 그때 부터 였지요.. 여보 보일러댁에 아버님 놓아드려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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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보일러댁에 과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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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중

우리 와이프 같은 분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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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구보

나 예전 고딩때 친구네 집에 전화해서. 나: 여보세요. 거기 당구장이죠. 정우 있어요? 친구 아버지: 당구장은 아닌데 정우는 있다. 기다려봐라. 그날 내 친구 당구장 다니는 거 나한테 아웃팅 당해서 아버지한테 30분 동안 파리채로 맛세이 당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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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TM

장기매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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