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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판사들 제정신이냐\" 폭발…역대급 살인 무기징역->7년으로 확 \'감형\'

https://v.daum.net/v/20260423083007474

"판사들 제정신이냐" 폭발…역대급 살인에 '감형'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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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은 다 난리지 딸 불쌍하다고 딸이 그렇게 착했는데… 사람들은 죽은 애만 불쌍하다고 그러는 거지.]

조카의 손과 발을 결박한 뒤 숯불 열기를 가해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는 그제(21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A 씨에 대해 1심의 무기징역을 파기하고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2024년 9월 인천 부평구의 한 음식점에서 발생했습니다.

무속인 A 씨는 조카인 30대 여성에게 "악귀를 제거해야 한다"며 자신의 신도들과 함께 철제 구조물을 설치했고, 피해자를 그 위에 결박해 약 3시간 동안 숯불 열기에 노출시켜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1449회 재연 화면


[이광희 형사과장/인천부평경찰서 : 악귀가 씌어서 그거를 퇴치하기 위해서는 이런 의식을 해야 되겠다. (실제로 피해자에게 정신 병력이나 이런 게 있었나요?) 아니, 그런 건 확인이 안 됐어요.]

멀쩡한 여성에 악귀가 씌었다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숯불로 불고문을 한 건데, 피해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화상 입은 환부에 생고기를 갖다 대는 기행까지 벌였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 됐으나 이튿날 화상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숨진 30대 피해자 여성


[박태범 변호사/판사 출신 : 이런 형태의 살인 사건은 처음 봅니다. 상당히 특이하고 그 수법은 아주 잔혹하기 이루 말할 데 없는 사건이라서… 제일 무거운 극단적인 인명 경시 살인, 가장 죄질이 무거운 그런 유형의 살인 사건이다.]

....

이런 끔찍한 살인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항소심 재판부는 "살해의 고의를 단정하기 어렵다"며 원심 무기징역 판결을 파기했습니다.

범행의 모든 과정이 CCTV에 촬영됐음에도 가해자가 이를 은폐하지 않았고, 이후 심폐소생술을 시도하고 119에 신고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계획적 살인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겁니다.

함께 기소된 신도들과 친오빠 등 공범 6명도 1심에서 징역 10년에서 25년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모두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

....



PS


인천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보고 피고인들이 중대한 위해나 사망 가능성을 예견할 여지는 있었다"

 "이를 넘어 사망의 결과를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용인했다고 볼 증거는 부족하다"

 "범행 전 과정이 폐쇄회로(CC)TV에 모두 녹화됐지만 이들은 이를 방치했다"며 "뒤늦게나마 심폐소생술을 하고 119구급대에 신고한 점 등을 보면 계획적 살인이나 조직적 은폐로 보기를 어렵다"고 1심 무기징역을 꼴랑 7년형으로...


여성 판검사나 정치인들을 숯불로 3시간동안 고문해 죽여도 똑같이 주범은 징역7년

공범들은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등으로 

똑같이 처리할지 궁금해지네요

https://v.daum.net/v/20260421172333666

‘조카 숯불 고문’ 무당, 1심 무기징역 → 2심 ‘징역 7년’ 감형 까닭은?

30대 조카 숯불 열기로 숨져…항소심, 살인 대신 ‘상해치사’ 적용
공범들도 집행유예 감형…재판부 “미필적 살인 고의 증명 안 돼”

(시사저널=문경아 디지털팀 기자)

자신의 조카에 숯불 열기를 가해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이 2심에서 대폭 감형 받았다. ⓒ연합뉴스

악귀 퇴치를 명목으로 조카에 숯불 열기를 가해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재판장)는 21일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80대 무속인 심아무개씨에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죄명을 상해치사로 변경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또 살인 및 살인방조 혐의로 각각 기소된 심씨의 자녀와 신도 등 공범 6명에게도 징역 10~2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상해치사 및 상해치사 방조 혐의를 적용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


앞서 심씨는 지난 2024년 9월1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의 한 음식점에서 자신의 조카인 30대 여성 A씨에 3시간가량 숯불 열기를 가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심씨는 주 수입원이었던 A씨가 가게 일을 그만두려고 하자 "악귀를 퇴치해야 한다"며 이같은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심씨와 공범들은 철제구조물 위에 A씨를 엎드린 상태로 결박한 뒤 불이 붙은 숯을 놓고 열기를 계속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식을 잃은 A씨는 사건 당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튿날 화상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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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카츠도고

인천..

-2
야나두줘

조희대요시

1
보배드럽

판레기 봉잡이, 섹떡검, 국개의원, 악질노조 박멸하면 대한민국 세계 일류선진국됨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몇일아니고며칠

ㅋㅋㅋㅋㅋㅋㅋㅋ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선지면 뒤지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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