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벅스 한 잔의 여유[1]
기계식 주차장에 주자차하고 나오는데..
주차관리하는 아저씨가....
"엔진소리 이상하네요?"라고 한마디 하시네예. *_*
차좀 바꾸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뉘앙스네여

플라이휠 때문에 시끄러운건데..
16만km 언저리부터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클러치 교환할때 한번에 하려 하는데 아직 넘 잘굴러가서 언제쯤 교환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여..
수동 클러치판 50만km 정도 타고 교환하면 되는건가여?

기계식 주차장에 주자차하고 나오는데..
주차관리하는 아저씨가....
"엔진소리 이상하네요?"라고 한마디 하시네예. *_*
차좀 바꾸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뉘앙스네여

플라이휠 때문에 시끄러운건데..
16만km 언저리부터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클러치 교환할때 한번에 하려 하는데 아직 넘 잘굴러가서 언제쯤 교환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여..
수동 클러치판 50만km 정도 타고 교환하면 되는건가여?

댓글 2
저는 마 서자냐고 물어보데여 ㄷ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