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라 이오리[3]
서울대공대 못 가서 서울대의대 가던 시절이 imf이전이었죠
낭만 있던 시절, 그 당시 공학도들은 서울대 문과들 보고 대가리 달리는 인간들이라고 하고
박사했던 사람들은 잘 안 풀려서 90년대 초중반 의대 갈 걸이러며 후회하는 사람들도 현재 많겠죠??
그래도 인재들이 공학과 기술로 흘러들어가 한국 산업이 빨리 국산화시키고 자립기반을 형성했다고 봅니다.
서울대공대 못 가서 서울대의대 가던 시절이 imf이전이었죠
낭만 있던 시절, 그 당시 공학도들은 서울대 문과들 보고 대가리 달리는 인간들이라고 하고
박사했던 사람들은 잘 안 풀려서 90년대 초중반 의대 갈 걸이러며 후회하는 사람들도 현재 많겠죠??
그래도 인재들이 공학과 기술로 흘러들어가 한국 산업이 빨리 국산화시키고 자립기반을 형성했다고 봅니다.
댓글 1
저 국민학교때(80년대) ㆍ이과 최고:서울대 전자공학과 ㆍ문자 최고:서울대 법대 총 340점(학력고사320+체력장20)에서 315점 이상 되야 원서라도 냈죠 가끔 서울대 비인기하과 정원미달로 200점대 형아들 로또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