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게 미러링 당한 여성 공무원(20)
당신 작성글과 댓글만 봐도 삶이 보여요.
집단지성에 휩쌓여
공공의적을 점찍어두면
본인이 영웅심리에 취해
현실에서는 뒷말이나 나오는 인정받지못하는 삶을
살다
익명의 공간에서
점찍어둔 사람을 언급해 혼내주는 싸이버렉카짓에
같은 사상과이념을 가진자들의 추천몇개 받고
큰 희열을 느껴 못헤어나오는거 알아요.
정작 다른이들은 제손에 뭍힐 똥을 던져주는건데
본인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고
핥아먹으며 좋다고 침 질질 흘리는 꼴이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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