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지검 웅빼곰입니다[24]
2026년 4월 수출액 858억9,000만달러
2026년 4월 무역수지 237억7,000만달러 흑자
2026년 4월 경상수지 373억3,000만달러 흑자
월요일 외인 주식시장 매도 총액 : 3조 1천억
매도금액 입금일 : 오늘
대한민국 하루 외환거래 규모 : 14조 ~ 18조
외환거래 규모 14조일 때 3조1천억원 추가는 - 22.1%거래량 추가
외환거래 규모 18조일 때 3조1천억원 추가는 - 17.2%거래량 추가
다만 외환거래 규모는 매매량 기준임. 따라서 달러 매입금액 기준으로 환산하면,
일일 달러 매입량 7조일 때 3조1천억원 추가는 - 44.2% 추가 달러 매입
일일 달러 매입량 9조일 때 3조1천억원 추가는 - 34.4% 추가 달러 매입
이걸 윤석열때 달러 1478원까지 치솓은것이랑 구분 못한다고 ????
내 설명이 어렵냐 ???


댓글 33
붕알붕알붕알붕알
그냥 이거나 한사바리하해 부라리 녹음
환율은 거시경제에 포함되고, 그것을 결정하는 수 많은 요소중에 그 나라의 경제 펀더멘탈이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 그래서 내글에 맨 처음 현재 대한민국의 거시경제 지표를 표기한것이고, 단순 수출액 뿐만 아니라, 무역수지 흑자 및 경상이익 흑자액도 함께 넣었죠. 오히려 나는 님의 반박이 매우 어설프다고 생각되는데요 ? 전제조건을 내걸은 팩트부터 다릅니다. 2025년은 환율 폭등할 때 무역수지 적자였습니다. 월간 18억9천만불 적자였죠. 그리고 지속적으로 국내 외환 보유고가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외인 주식 매도금 3조원이 외환시장에 풀렸는데, 그것을 어설픈 논리라고요 ?
그쵸... 매년 Nikkei에서 전문가들이 나와서 연간 엔/달러 환율 예측하고, 그것이 실제 시장에서 박살나는데도, 쉴드치는 이유야 수백만가지죠. 다만 제가 쓴 내용은 단기적인 급등에 대한 글이지, 지속적인 고환율에 대한 쉴드는 아닙니다. 구분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