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 윤봉길 의사 사진이 크게 붙어 있는 김장훈 차 ㄷㄷ[1]
미국에서도 타이타닉 침몰한 날, 진주만 습격당해 함대 침몰한날은 사이렌머그컵등 판매하거나 행사 하지 않는다. 탱크보다 세월호추도일에 싸이렌데이 정한게 더 참담하고 반인륜적입니다. 500명에 이러는 학생들이 우리 눈앞에서 죽어갔습니다. 그날을 조롱하다니요. 이건 세계 인류애에 호소하여 이슈화하고 미국 본사에 알려야 합니다. 반인륜 짐승입니다.
미국에서도 타이타닉 침몰한 날, 진주만 습격당해 함대 침몰한날은 사이렌머그컵등 판매하거나 행사 하지 않는다. 탱크보다 세월호추도일에 싸이렌데이 정한게 더 참담하고 반인륜적입니다. 500명에 이러는 학생들이 우리 눈앞에서 죽어갔습니다. 그날을 조롱하다니요. 이건 세계 인류애에 호소하여 이슈화하고 미국 본사에 알려야 합니다. 반인륜 짐승입니다.
댓글 2
저걸 정멸콩이가 몰랐을리 없음...
"우연이고 의도하지 않았다..." 이 문장 포함되면 기자회견 해봐야 더 역풍 맞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