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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워리어들의 성지순례를 보고..

어제 서초동 법원 근처에 일 보러 갔다가 

윤어게인 외치는 광집단들 실사로 봄. 


그 중 젊은 사람들이 꽤나 보이던데.. 

그걸 모면서 요즘 세태를 돌이켜 생각해봄. 


방구석 워리어들이 취직은 안하고 

부모가 주는 용돈으로 생활하는 모지리들이 많다고 들었음. 


그 모지리들은 물론 그 부모가 모자라게 키워서 그런거라 부모가 욕들어야 함. 

그 워리어들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도 못 하는 등신들이라 정상적인 범주에 

사람들과 어울리지를 못하니 자연스레 비정상적인 집단과 어울리게 되고 

또 그 모지리 집단에서 좋다 빨아주니 그저 좋은거지.. 


이런 걸보면 묻지마 2찍 부모들은 낫지 말았어야 할 종자들을 싸질러 놓은거임. 


여기 보배에서 노는 반대 쳐먹는 인간들이 그 부류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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