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k3107일 전군인이였을때 휴가나와서 골목길에 담배 불 붙이는데... "저기 오빠 라이타 쫌 빌릴수있어요?" 구석쪽에 7~8명 여자애들이 보이고 한 여자 애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길래.. 나는 당당하게.. "담배는?" ㅡ.ㅡ0댓글
댓글 13
ㅎㄷㄷ깡년
침도 뱉어주나요?
지금 즈음 50대가 되어있을 그대여..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40대 중반임.
할매?
ㅋㅋㅋ
ㅠ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저 구역은 그래도 쫄림
군인이였을때 휴가나와서 골목길에 담배 불 붙이는데... "저기 오빠 라이타 쫌 빌릴수있어요?" 구석쪽에 7~8명 여자애들이 보이고 한 여자 애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길래.. 나는 당당하게.. "담배는?" ㅡ.ㅡ
지나가고나면 어느순간 헤어져있다능... ㅋ
야! 저기 니 남친 지나간다. ㅋㅋㅋ 어? 너 거기서 뭐해? 가자... 손목 끌고 가면 됨? 그러다 맞을라나? ㅋ
저 지나가면 여기가 수산물 시장인지 건어물 시장인지 헷갈려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