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내가 이상한건가..

결혼14년차 남편은 강도높은 기획자.

업무스트레스 많고 마음약한 타입.

스트레스 받거나 회식자리에서 자기 모습아닌 모습을 했거나 실수를 했다하면 

집에서 틱처럼 혼잣말을 하거나

갑자기 상황에 안맞는 행동을 팩 하고 해버려

할때마다 나는 심장조려 

하지말라고 해도 안돼

근데 그게 나도 같이 살다보니 나도 그렇게 되더라고...

그리고 남편은 주말에 안씻어 


근데 어제 딸도 안씻더라

안씻고 릴스 보더라

남편도 밥먹을때 핸드폰 옆에 놓고 스크롤 내리면서 밥처먹어

지혼자 지끼면서.

아 나 홧병날거같아

진짜 나 혼자운전하면서 욕해

너무 힘들어 


내인생 왜이럴까

열심히 보좌하고 열심히 키웠는데

나 힘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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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Saramim

과연 남편도 강도높은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왔을때 와이프에게서 마음의 휴식을 얻고있었는지 대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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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da

선생님 대화의 시작이 되겠소? 타인(의사.상담사)에 의해 가족을 바라보는 게 나을수 있어요 그 시작은 가족이 현재 사로의 감정을 상태가 위험임을 이해해서 같이 시작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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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929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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