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살려주기[1]

태백에도 대형카페?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어제 갔던 숲향긋은 빵맛집이고
오늘 온 태백, 875는 커피맛집
태백에 커피맛집이 딱 한군데였는데
두번째가 생기니 저는 좋네요
넓은 창으로 쏟아지는 햇빛이 좋네요
혼자와도 편하구요
예전에 탄광관련된 창고라고 하는데
예전 모습을 적절하게 잘 샬려서
편안한 분위기예요
커피한잔하고
친구기다렸다가 저녁을 먹을지
그냥 집으로 갈지 고민해봐야겠어요
햇빛이 좋은
태백 875입니다^^

태백에도 대형카페?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어제 갔던 숲향긋은 빵맛집이고
오늘 온 태백, 875는 커피맛집
태백에 커피맛집이 딱 한군데였는데
두번째가 생기니 저는 좋네요
넓은 창으로 쏟아지는 햇빛이 좋네요
혼자와도 편하구요
예전에 탄광관련된 창고라고 하는데
예전 모습을 적절하게 잘 샬려서
편안한 분위기예요
커피한잔하고
친구기다렸다가 저녁을 먹을지
그냥 집으로 갈지 고민해봐야겠어요
햇빛이 좋은
태백 875입니다^^
댓글 9
여윽시....커피는 따뜻한 아메리카노.....ㅎ
산미적은 커피가 좋아요ㅎㅎ
연탄빵 생각나네요 >.<
저는 그거 못먹어봤어요ㅎㅎ
연탄빵 먹구 싶네유~
횽은.애인 있다면서 왜 혼자에유 멀리있나유 그래유
그분은 서울에 있어요 떨어져 있어서 더 좋아요ㅎㅎ
경기 남부지역 오늘 26도 찍었습니다. 5월 하순에 해당하는 날씨! 태백하면 선선한 느낌이 먼저 생각나서요^^ 즐 커피 되십쇼~~~
오늘은 태백도 더웠는데 바람은 시원했어요ㅎㅎ 항상 안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