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태백, 875

20260424_165237.jpg

 

태백에도 대형카페?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어제 갔던 숲향긋은 빵맛집이고

오늘 온 태백, 875는 커피맛집

태백에 커피맛집이 딱 한군데였는데

두번째가 생기니 저는 좋네요

 

넓은 창으로 쏟아지는 햇빛이 좋네요

혼자와도 편하구요

예전에 탄광관련된 창고라고 하는데

예전 모습을 적절하게 잘 샬려서

편안한 분위기예요

 

커피한잔하고

친구기다렸다가 저녁을 먹을지

그냥 집으로 갈지 고민해봐야겠어요

 

햇빛이 좋은

태백 875입니다^^

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9

허허그놈참2

여윽시....커피는 따뜻한 아메리카노.....ㅎ

2
꽁보리꾼

산미적은 커피가 좋아요ㅎㅎ

1
wasted

연탄빵 생각나네요 >.<

2
꽁보리꾼

저는 그거 못먹어봤어요ㅎㅎ

1
꼬마요정

연탄빵 먹구 싶네유~

2
호주산오선생

횽은.애인 있다면서 왜 혼자에유 멀리있나유 그래유

1
꽁보리꾼

그분은 서울에 있어요 떨어져 있어서 더 좋아요ㅎㅎ

0
택시의발

경기 남부지역 오늘 26도 찍었습니다. 5월 하순에 해당하는 날씨! 태백하면 선선한 느낌이 먼저 생각나서요^^ 즐 커피 되십쇼~~~

1
꽁보리꾼

오늘은 태백도 더웠는데 바람은 시원했어요ㅎㅎ 항상 안운하세요~

1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