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17년전 첫째 딸래미 낳고, 보배에 글을 썼는데..

그때는 정말,,,초4까지는 나름 좋았는데...

 

지금은


정만 웬수가 되어있네요...

정말 꼴도 보기 싫을 정도가 됨 


지금 고1인데, 말도 안듣고,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아...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아예 안하고,

유튭,쇼츠,이런것말 보고....



얼마전 친구와 술을 마시다가,  친구놈의 친형의 딸래미가 19살인데,

학교를 안간다고 하더군요.   그냥 집에 틀어박혀있고,,



저도 딸래미를 몇번 매질을 해 보았으나.. 소용도 없고,

매질을 더 하면,,, 아동학대로 고소,고발 당할수도 있더군요..


방법이 없네요..방법이....

 

요즘 게시판에 올라오는 신생아 출산 관련글 보면,

17년전과  겹쳐져서,,,,, 감정이.....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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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내란수괴사형해피엔딩

참 내맘같지 않죠 내려놓는 마음과 기대하는 마음 응원하는 마음 좀 더 크면 알아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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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O9

전 고2때 자퇴했습니다 부모의 허락을 받느냐 무력으로 자퇴하느냐 두 선택중 전자를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뻔했습니다 무력을 쓸수밖에요.....만17살이 살기엔 너무나 험한 세상이었네요 지금은 법적임금이 만원대이지만 제가 학교 그만둘땐 2천원대도 아닌 천원대였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들은 말했습니다 저학력자가 되면 쓰레기처럼 산다고.... 전 지금 트럭 한대 몰고 있고 하루 삼십에서 육칠십까지도 법니다 매질 하면 될까요 혼내면 될까요 무엇이 옳고 무엇이 옳지 아니한지를 알려 주는것이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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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불어라

저 ch2709님.. 예전에... 저랑,,, 전화통화 한적 없나요??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 예전 닉네임이 뭐였죠? 그래도 부모입장에서는,,, 자식들이. 위험하지않은 직업, 그러면서, 시간당 많은 돈을 벌수 있는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것이... 바람이지요. 안전하게, 오래 일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안락한 삶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뭐라하고, 때리고, 그러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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