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손113일 전어릴때 겨울에 시골할아버지댁에서 삼촌과 그물로 토끼를 잡아 고추장, 무를 넣어 먹으면 그렇게 맛이 좋은지 60년대에는 고기가 별로 없었지요...겨울에 동네에서 돼지잡으면 오줌보로 바람넣어 논에서 축구하고^^^^^^ 지금 아이들은 이런말을 믿지도 않지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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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특별히 맛있지 않고 양도 적어요. 가격도 저렴하지 않아서 딱히...
살도 특별히 맛있지 않고 양도 적어요. 가격도 저렴하지 않아서 딱히...
쫄깃 아니고 질김.특유 냄새 못없앰.
한번도 안먹어봐서... 앞으로도 먹을일을 없을거 같아.. 나한테는 개고기처럼 같은 느낌이라..
맛은 그냥 닭고기 같아요.
질기고 뼈도 많고... 익숙치않은 냄새도 나고... 닭이 나아요~
뼈가 엄청 많았던 기억
북한쪽은 꿩.토끼가 있어?.? 씨가 마른거 아냐?.?
어릴 때 시골에서 많이 먹었는데 닭고기랑 80% 정도(?) 비슷
닭이 너무 압도적이라 굳이 내놓지않아도
어릴때 시골 예식장에서 먹어봤는데 그 냄새에 충격이...
어릴때 겨울에 시골할아버지댁에서 삼촌과 그물로 토끼를 잡아 고추장, 무를 넣어 먹으면 그렇게 맛이 좋은지 60년대에는 고기가 별로 없었지요...겨울에 동네에서 돼지잡으면 오줌보로 바람넣어 논에서 축구하고^^^^^^ 지금 아이들은 이런말을 믿지도 않지요^^^^^
90년대 의정부 포장마차 토끼 불고기 맛있는집 있었는데...
소주를 때리 부어도 특유의 노린내가 남~
왜요? 잘하는 집 가면 냄새없고 맛있어요 살 속에 잔뼈가 너무 많아서 먹기 짜증나서 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