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입구만 좁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저는 이 말씀이 참 마음이 귀해서 늘 마음에 세기고 사는 말씀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는 돈 없는것을 못사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돈이 많은 것을 잘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늘 말씀 드리지만  돈이 많은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고  돈이 없는 것은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이지 돈에 따라 잘살고 못사는 일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가난을 못사는 것이라고 믿고 삽니다 그런데 성경은 못살게 하는 이유를 가난으로 이야기 하지 않고 죄로 이야기 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사망이 못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제가 저녀들에게 무슨 가훈을 정해준다든지 그런다고 하면 정하고 싶은것중의 하나가 
"죄 지으면 죽는다!"
그것 정해주고 싶습니다 죄를 무서워 할줄 알아야 되거든요
죄를 우습게 생각하고
" 죄 안짓고 어떻게 살아?"
이렇게 무뎌지기 시작하면 멸망합니다 죄를 두려워 할줄 알고  무서워 할줄 아는게 지혜입니다
그래서 
"죄 지으면 죽는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이것을 아이들에게 꼭 남기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무서운 우리를 못살게 하는  죄의 이유가 뭐냐라고 이야기 할때  성경은 그것을  욕심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심을 가지고 있으면 죄를 짓게 됩니다 그런데 죄 짓기 이전부터  욕심을 어리석음이라 분별력을 없게 합니다 판단력을 흐리게 합니다
그래서 눈을 어둡게 해서 오판해서 큰 실수를 하게 하고 큰 실패를 가져오게 합니다
우리가 지금 성경의 사도행전에서 공부하고 있는게 뭔가하면 바울을 운송하는데 많은 화물도 심었습니다
또 시기를 놓쳐서  광풍이 일어날 위험한 시기가 되었는데도선주와 선장들이 욕심 때문에  몇달동안 여기 묶여 있으면  많은 경비가 들어가니까 욕심 때문에 판단이 틀어졌습니다
괜찮겠지 뭐 잘하면 넘어갈수 있으니까 하고 무모하게 도전 했다가 지금 세상 말로 쫄딱 망하게 된것 아닙니까
결국 3달후에 여기 도착했다 그러는데 여러분 결국 과정에서 시간보냈거나 여기서 석달이 걸렸거나 하는 것이 시간도 단축하지 못합니다 
배가 깨졌고 화물 잃어버렸고 하마터면 생명도 잃을뻔 햇습니다
그게 다 발단이 뭐예요? 욕심 때문에 오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진정을 지혜롭고 성공하고 승리하는 삶 살기 위해서  우리가 늘 싸우고 명심해야 할 일은 욕심을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욕심을 멀리 하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 그게 말이 참 쉽죠
여러분 욕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어려운일 아니겠습니까
우리에게도 욕심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욕심때문에 분별력이 없어지고  판단력이 없어지고  또 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우리는 결국 죄를 짓고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사도 바울은  자족하기를 배웠다라는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자족하기를  배웠다라는 말씀에 중요한 것이 뭐냐 욕심의 문제를 다스리겠다는 뜻 아니냐 그러니까 욕심 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적으로 욕심내는 것들을  배설물로 여겼다라고 하는  엄청난 고백을 합니다  이건 정말 신앙의 도가 튼 단계를 이야기 합니다
정말 예수 잘 믿는 사람이 궁극적으로 이러러야 할 단계가 뭔가하며 욕심을 다스릴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 욕심을 다스림은 자족하는데서 옮니다  자족하기 때문에 세상의 자랑을 배설물로 여기게 되고 그러니까 무화과 나무의 열매가 있던 없던 관계없이  항상 기쁘고 감사한 삶을 살게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욕심을 다스리게 되며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사탄도 감당할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유혹할 미끼가 없습니다 어떤 미끼도 통하지 않습니다
욕심이 없는 사람  자족하는 사람  항상 기뻐하는 사람에게  항상 감사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잘 사는 사람에게  사탄이 걸수 있는 미끼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욕심의 문제는  다스린다고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저는 목회자이지 않습니까  평생 목회하고 살았는데  우리 목회자들은  진정으로 목회에 성공하느냐 승리하느냐가  어디에 달려 있는가 하면  욕심을 버리는 가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목회도 욕심으로 할수가 많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잘못하면  소명을 가장한 야망에 속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말은 하나님을 위하여 그러지만  자기 욕심부리려고  
여러분 목회자중에 욕심에 못이겨서  노후에 망신하고 교회를 어지럽히려고 그러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그 모든일이  발전이 욕심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그런것입니다
그런데 욕심을 어떻게 다스릴수 있는가 여러분 욕심은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우리 막내가 두돌 세돌 지나면서 제일 먼저 배운 말중의 하나가 
"엄마 아빠 백원"
이었습니다  형들이 백원 백원하면  얻어가지고 가져가서 껌도 사고 사탕도 사고 그래서 백원의 가치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배우니까 엄마 백원 아마 백원 그러는데 어느날 제가 심방 가려고 할때  우리 막내가 가로 막아서 백원 달라고 통행세 내라고 100원 주고 가려고 그랬더니 100원은 없고 500원 짜리고 있었습니다
이자식 수지 맞았다 하고  500원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애가 500원짜리  처음 봤습니다 돈보고 제 얼굴 한번보고해서 제가 픽 웃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아이가 오해했습니다
돈 아닌거 주고 장난친다고 오백원짜리 내던졌습니다 그리고 백원 달라고 떼 썼습니다 그때 우리 큰아이가 와서 보더니 펄펄 뛰었습니다
"야 이거 500원이야 백원짜리 다섯개야"
암만 얘기해도 못알아들었습니다 그리고 백원백원 그랬습니다 
예쁘더라구요 그런데 지금은 컸는데 지금은 오백원도 우습게  여겨서  문제겠지만 여러분 백원과 오백원이 있는데  오백원을 얻는다면 백원을 버릴수 있습니다  백원에 대혼 욕심을 버리려고 하면 오백원의 가치를 깨닫고 알고 얻을때만 가능합니다
오백원의 가치를 모르고 백원밖에 모르는 사람은 백원에 대한 욕심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하여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세상 가치 백원짜리 가치를  백원으로 여길수 있었더것입니다
그래서 가치관이 바뀌어야 하는데  여러분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습니다 이게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보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본 사람은  세상의 욕심 안가집니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본 사람이  세상에 욕심갖게 생겼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의 자랑을  배설물로 여길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가치관이 바껐습니다 그 가치관이 바뀌는것을 저는 거듭남이라  해석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욕심을 버릴수 있습니다
교회 암만 다녀도 뭐 목회자가 되어도  정말 성령으로 거듭나사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욕심을 가짐으로  세상에 대한 욕심을 버릴수 없다면 여러분 목회도 개인적인 야망을 이루기 위한 도구가 될 뿐입니다
그렇게 되면 목회에 실패합니다 자기만 실패하나요?
그것때문에 많은 교인들에게 영적인 패해를 끼치잖아요
그러므로 성령을  거듭나서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의 욕심을 극복하고 살아가는 일이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예수 믿으면서 부자되게 해주세요 건강하게 해주세요 성공하게 해주세요 뭐 기도할수 있죠 저도 아플때에 낫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잖아요
여러분 가난하면 하나님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장사 잘되게 해주세요 그게 기도하는것 잘못된것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밤낮 그것을 구하지만 왜 성령을 구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7장에 보면 구하고 찾으라 두드리라고 말씀이 있습니다
똑같이 말씀이 누가복음에도 나옵니다 그런데 누가복음에는 조금 버전이 다릅니다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 뭐든지 구하면 다 좋은데  너희들은 성령을 구하지 않더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성령받기를 간구하고   매달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그리고 성령에 눈을 뜨게 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 나라가 보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나라를 보면 세상에 대한 가치관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자족하기를 배웁니다 부하면 부한데로 가난하면 가난한데로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늘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이 되니까 여러분 그사람을 사탄이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무엇으로 유혹하겠습니까  어떤 미끼를 써서 우리를 잡겠습니까?
여러분 예수 믿으면서 받아야 할 가장 큰 축복은 성령으로 거듭니서  이 속된 세상에 대한  욕심으로부터 자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것에도 만족하고  하나님이 큰 것 주시면 그것에 욕심 부리지 않고 나누어서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 복이되고 세상의 복이 되는 삶을 살고  그렇게 살게 될때에 실수 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그의 나라와 의도 구할뿐 아니라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시리라"
사실은 말씀대로 사는게 더 빠릅니다 말씀대로 사는게 더 넓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다 사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다"
사실입니다 근데 제가 옆에다 썼습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습니다 근데 예수님 입구만 좁던데요?"
제가 그렇게 썼습니다 
"입구만 좁다!"
사실은 가보면 갈수록 점점더 넓어집니다
사망으로 인도하는 문 욕심을 따라 살면 입구가 넓습니다 손해본것 같지가 않습니다 많은 이익을 본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좁아집니다
나중에는 길이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막힙니다 갈길이 없습니다
욕심을 따라 살면 사도행전에 나타난 그일이 우리의 삶에 그대로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기도하세요 저에게도 하나님 원죄의 본능이 있어서 죄의 뿌리가 되는 욕심이 있습니다 욕심을 따라 살려고 하는 것이 본능입니다
"하나님 말씀따라 살게 해주십시요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주십시요 그래서 영적인 분별력을 갖게 해주십시요 그래서 바른 선택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더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도 놓치 않는  그런 사람되게 해주십시요!"
라고 기도할수 있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오늘 본문말씀>
사도행전 28장 11절 에서 14절
석달후에 우리가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나니 그배의 머리 장식은 디오스구로라
수라 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거기서 둘러가서 레기온에 이러러 하루를 지낸후 남풍이 일어나므로 이틑날 보디올에 이러러
거기서 형제들을 만나 그들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머무니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이 로마로 가니라

<단어뜻>
성령: 하나님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