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골륨,오랑우탄,고릴라

3가지를 섞어 만든 내 몰골이란

 

급해서 바지내리면서 화장실 뛰 들어갈때

급해서 뛰 들어가 듀듀듀 푸쉬슁 한후 읔 화장지가 없넹

다리는 짧아 배는 툭 튀어 나왔어 살은 디룩디룩쪄

여튼 이런모습이 뒤 섞인 허리통증이 파스도 하나 안 붙이고

어제오늘을 견디고 버티니 영 어거적 어거적 아프다고

찡그린다고 낫지는 않고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을 보면서

혹 담담 생에라도 사람으로 또 환생할수 있다면

누구의 모습으로 가죽을 뒤 덮고 나와야 만족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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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이 날 닳은 녀석 맛도 없겠다요)

저는

영혼이 맑은 울 개보리양으로 태어나고 개보리는 아빠로

그렇게 다시 만나고 싶단 소망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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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방울애기초롱뽀삐

왜 그랴아,,,자넨 내가 보기에 미남 남바쓰리안에 랭킹이라네 1위가 창녕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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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애기초롱뽀삐

내가 약을 왜 먹느냐,,,, 방울이2세 방울이2.5세 방울이3세 생각이 갑자기 나면 공황에 눈물에 그냥 맛이 간다라 이제 거기에 보리도 추가되어 하루하루가 무겁고 두렵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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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산책 일주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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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그놈참2

하앜.......개보리 귀엽....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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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SAW

형님 맛점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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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얌전하네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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