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저는 장동혁이 처음부터 친근하고 뭔가 정감이 가더라구요

http://dev.bbmuseum.co.kr/community/skybr/qem6im4lqe

지손으로 국짐을 해체시켜야 하겠다는 책임감과 의지를

느낄수가 있었거든요


결국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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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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