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뭐라고 좀 말해봐 ~~ !!![5]
22사단에서 일어났던 총기난사 살해사건
전역 3개월을 남겨둔 임병장이 군대내 집단따돌림과 괴롭힘으로
동료들을 사살한 사건으로 회자되고
참으면 윤일병 안참으면 임병장이라는 인터뷰가 유명해지기도 하며 집단따돌림의 사살피해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기사들이 대부분이었음
배상훈 프로파일러 크라임 이라는 유튜브채널에서
사건을 다룬것을 보았었는데
실상은 임병장이 어린시절부터 집단따돌림과 괴롭힘이 누적되며 이로인해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조울증,분노조졸장애등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었고
같은반 친구를 칼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도 있었음
이를 알고 있던 군내 동료들은 언론몰이와는 다르게
오히려 관심사병으로 잘 대해준 동료가 많았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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