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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파국은 막았지만 \'상처투성이\'…내부갈등 봉합 숙제

삼성전자.png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171469

 

삼성전자(005930) 노사가 총파업을 1시간여 앞둔 20일 밤 극적으로 성과급 개편 잠정 합의에 도달하며 총파업 위기를 넘겼지만, 후유증은 상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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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욜라보타이

사실 전 국민이 막아준 총파업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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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곰

오늘 삼전 주가가 오르긴 했지만 외인들은 계속 팔아재끼고 있는데 이것도 그 후유증 중 하나 아닐까...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러는거 보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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