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5살에 면허시험장 갔는데 참관인이 면취자 50대인데
운전학원도 안 다니고 도로주행 연습도 많이 못해서 결국 탈락함
그때 50대 참관인이 이 실력으로는 합격해도 문제라는 식으로 비꼬더라
아는 사이도 아닌데 계속 뒤에서 조롱하는 발언하니 왜 기피대상인지 알겠다
그리고 내가 참관인이 돼서 50대 면취자가 운전하는 거 봤는데
신호위반해서 탈락 ㅋㅋㅋㅋㅋ 그리고 면취자가 이의신청 하러 간 것 같은데
진짜 진상 중에 진상 짓 했을 거 같다 ㅎㅎㅎㅎ
아마 정신 상태로 봐서는 면취 또 될 듯
댓글 6
다행이군요
30후반에 따러 갔을때 딱히 그런거 없었는데
50후후반에 가도 친절하던뎅
나 25살에 면허시험장 갔는데 참관인이 면취자 50대인데 운전학원도 안 다니고 도로주행 연습도 많이 못해서 결국 탈락함 그때 50대 참관인이 이 실력으로는 합격해도 문제라는 식으로 비꼬더라 아는 사이도 아닌데 계속 뒤에서 조롱하는 발언하니 왜 기피대상인지 알겠다 그리고 내가 참관인이 돼서 50대 면취자가 운전하는 거 봤는데 신호위반해서 탈락 ㅋㅋㅋㅋㅋ 그리고 면취자가 이의신청 하러 간 것 같은데 진짜 진상 중에 진상 짓 했을 거 같다 ㅎㅎㅎㅎ 아마 정신 상태로 봐서는 면취 또 될 듯
혼자타는데, 요즘은 다른가
기능만 혼자 도로는 시험관 같이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