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도우파입니다. 여기서 더 우로 가면 뉴재명이 되죠[8]
등껍질이 두꺼워서 방어의 기제 90 이상을 담당했기에
속 살은 지방 투성이라
먹을게 별로 없고 겨울에 주로 연료로 썻다
VS
단단한 껍질 안쪽은
전부 살과 지방이 적절히 배합되 있어서
당시로서는 최고급 사냥감 이었다
???
제 생각에는 한우 비슷한 그런 고기의질
아니었을까 ......
등껍질이 두꺼워서 방어의 기제 90 이상을 담당했기에
속 살은 지방 투성이라
먹을게 별로 없고 겨울에 주로 연료로 썻다
VS
단단한 껍질 안쪽은
전부 살과 지방이 적절히 배합되 있어서
당시로서는 최고급 사냥감 이었다
???
제 생각에는 한우 비슷한 그런 고기의질
아니었을까 ......
댓글 1
저 시대에 조리법도 없고..배 채우려 먹는거지..무슨 지방이니 살코기니..과거를 왜 지금 기준은로...